유럽증시 급락세 출발…프랑스·독일 2%대 하락 중국 증시 폭락의 여파로 유럽증시가 급락세로 출발했습니다. 우리 시간 오늘 오후 5시15분 현재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99.92포인트, 2.23% 떨어진 4,380.55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BS 2016.01.07 17:43
中 신문, '北 핵실험' 이례적 1면 대서특필…"결연한 반대" 중국의 주요 신문들이 6일 오전 강행된 북 한의 수소탄 핵실험 소식을 7일자 1면 톱뉴스로 대서특필했다. 북한 뉴스가 관영매체를 포함한 중국 주요 신문의 1면을 가득 채운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북한의 핵실험이 중국에 던져주는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연합 2016.01.07 17:39
다시 주목받는 '중국 역할론'…회초리보다 아픈 몽둥이 들까 북한의 기습적인 4차 핵실험 이후 국제사회의 시선이 다시 중국으로 쏠리고 있다. 우리 정부를 비롯해 국제사회가 7일 유엔 안보리 추가제재는 물론 양자 차원의 제재를 통해 북한에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며 본격적인 제재절차에 착수한 상황에서 제재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중국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6.01.07 17:27
美 대북강경파 북한 정권교체론 재등장…日핵무장 허용론도 북한 핵폭발 시험을 계기로 미국의 대북 강경론자들 사이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북한 정권교체론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또 중국을 움직이도록 하기 위해 일본의 핵무장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습니다. SBS 2016.01.07 17:24
벨기에 네덜란드어권 장관 "10년 내 벨기에 없어질 것" "10년 뒤엔 벨기에라는 나라가 없어지길 바라며, 아마 그렇게 될 것이다." 벨기에 플랑드르 지역 정부의 리스베트 호만스 내무·주택장관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방송 인터뷰에서 "2025년엔 벨기에가 두 개의 국가로 바로 나뉘든가 중앙정부의 권력을 지역 정부와 주 정부들에 넘겨줘 사실상 벨기에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1.07 17:24
영국 왕실 조지 왕자, 유치원 첫날…깜찍한 코트는 5만 원대 영국 조지 왕자가 유치원 첫날을 순탄하게 마무리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6일 켄싱턴궁 발표를 인용해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두 살배기 조지 왕자를 노퍽 주의 웨스트에이커 몬테소리 유치원에 데려다 줬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1.07 17:07
'원숭이 셀카' 저작권 논란…美법원 "원숭이엔 저작권 없어" '셀카'로 유명해진 인도네시아 원숭이에게 이 사진들의 저작권은 없다는 미국 연방법원 임시 판결이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방법원 윌리엄 오릭 판사는 6일 법정에서 "의회와 대통령이 동물들에 대한 법적 보호를 인간 수준으로 확대할 수는 있지만, 저작권법 하에서 그렇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07 17:07
"中, 北 핵무장에 속수무책…김정은, 시진핑 말 안들어" 중국이 예전만큼 큰 영향력을 북한에 발휘하지 못해 북한 핵개발에 속수무책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과거 찰떡 콤비였던 양국 관계가 '김정은 체제'가 들어서면서 삐걱대는 것이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 강행에서도 잘 드러났다는 분석이다. 연합 2016.01.07 17:05
英 왕실 조지 왕자, 유치원 첫날…깜찍한 코트는 5만원대 영국 조지 왕자가 유치원 첫날을 순탄하게 마무리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6일 켄싱턴궁 발표를 인용해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두 살배기 조지 왕자를 노퍽 주의 웨스트에이커 몬테소리 유치원에 데려다 줬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1.07 16:59
日 관방장관 "박 대통령-아베 총리, 북핵 관련 전화회담 조율 중"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계기로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전화 회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연합 2016.01.07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