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채용 비리 확인…최경환 부총리 무혐의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6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입직원 채용비리' 사건 수사 결과 4명의 부정 채용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지시한… 연합 2016.01.06 10:48
"소녀상은 언제나 그 자리에"…日대사관앞 24주년 수요집회 일본군 '위안부' 전쟁범죄에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 하라며 진행해 온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수요집회가 24주년을 맞았습니다. SBS 2016.01.06 10:41
"범행 들킬까봐" 훔친 옷 갈아입고 도주한 빈집털이범 인천 부평경찰서는 수도권 지하철역 인근 빈집과 상점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서울 금천·마포구, 인천시 부평·연수구, 경기도 등지의 주택과 상점에 몰래 들어가 40차례에 걸쳐 옷 20벌과 지갑 등 6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06 10:29
동탄 원룸서 불법체류 중국인 흉기에 찔려 숨져 경기도 화성시의 한 원룸 건물에서 중국 국적의 30대 불법체류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40분쯤 화성 동탄의 한 원룸 건물 2층 방안에서 중국 국적의 37살 왕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단골 식당 여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6 10:27
만취해 주점 여종업원 성추행 미군 2명 입건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주점 여자 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미 2사단 소속 22살 A 상병과 21살 B 상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상병 등은 지난 2일 새벽 4시쯤 의정부시에 있는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20대 여자 종업원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06 10:26
'500㏄ 맥주 한잔 후 운전한 교통경찰관…징계처분은 '적법' 맥주 500㏄를 마신 뒤 운전대를 잡은 공무원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교통 관련부서 A 경사는 2014년 7월 말 주간 근무를 마친 뒤 회사 회식자리인 전주시내 한 음식점에서 맥주 500㏄의 한 잔을 마셨습니다. SBS 2016.01.06 10:26
영종도 앞바다 실종 선원 시신 1구 발견 인천 영종도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중 실종된 선원 3명 가운데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영종도 남서쪽 5킬로미터 해상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던 중 7.93t급 낭장망 어선 A호의 선원 35살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찾았습니다. SBS 2016.01.06 10:16
출소하니 어느새 범서방파…폭력단체 가입 '무죄' 서울고법 형사6부는 범서방파에 행동대원급 조직원으로 가입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이 선고됐던 A씨의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6.01.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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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신생아 6명 사들인 女…"아이 키우고 싶어서" 인터넷을 통해 미혼모에게 접근해 신생아 6명을 사들인 2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1명당 많게는 150만 원까지 줬습니다. 이 여성은 그저 아이를 키우고 싶었다고 진술했는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캐고 있습니다. SBS 2016.01.06 10:08
[취재파일] '편견'에 멍드는 어린이 환자들 지난 해 말, 희소 난치성 질환에 대해 취재하다가 우연히 선천성 림프관종을 앓고 있는 민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선천성 림프관종이란 림프관의 기형으로 몸에 작은 주머니가 생기는 질환인데, 이 종양이 몸의 어느 부위에 어떤 크기로 생기느냐에 따라 환자들의 삶의 질이나 치료 여부가 완전히 달라진다. SBS 2016.01.06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