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지진 발생 왜 즉각 발표 안했나 기상청은 오늘 오전 북한에서 발생한 인공 지진 소식을 자연 지진 때와 달리 즉각 일반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지진 소식은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외신을 통해 먼저 전해졌고 언론 취재가 시작되자 "인공 지진이 확실하다. SBS 2016.01.06 15:54
[카드뉴스] 마음 아픈 세계신기록 2002년 3월 13일 이후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우리나라에서는 세계신기록이 세워집니다. 최장 기간 단일 집회인 수요집회가 신기록의 주인공입니다. SBS 2016.01.06 15:52
검찰, 총선 예비후보 선거운동 단속 잠정유보 대검찰청 공안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과 회의를 하고 국회가 새 선거구를 획정할 때까지 총선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을 단속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6 15:38
청년단체, '취업청탁의혹' 최경환 부총리 검찰 고발 청년단체들이 오늘 자신의 사무실에서 근무한 인턴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환 부총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청년유니온 등 청년단체들은 오늘 오후 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부총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취업을 청탁한 것이 직권남용과, 업무방해에 해당한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6.01.06 15:31
기상청 "지진 규모는 4.8, TNT 4∼6킬로톤 위력" 기상청은 오늘 오전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발생한 지진의 규모가 4.8로 최종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규모 4.9였던 3차 핵실험과 비슷한 위력으로 TNT 4∼6킬로톤에 해당하는 위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6.01.06 15:27
고성 무인관측 장비, 이번에도 지진파 최초 감지 북한이 6일 수소탄 형태의 4차 핵실험을 강행한 가운데 강원 고성군 간성읍에 있는 관측 장비에서 가장 먼저 지진파를 감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1초에 북한 지진 발생을 최초 확인한 이후 45초 만에 지진파를 감지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06 15:21
6만 원대 샤오미폰 판매 중단에 의견 '분분' 6만 원대 중국 스마트폰인 샤오미 '홍미노트3'의 국내 판매 중단 소식에 6일 온라인 반응은 다양하게 갈라졌다. 다수 누리꾼은 통신서비스업체 KT가 홍미노트3 판매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이유로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는 인터파크 설명에 의구심을 품은 채 저가 스마트폰 판매를 막지 말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6.01.06 15:19
"농어촌공사 땅 싸게 매입" 억대 사기 50대에 징역형 수원지방법원은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토지를 싼값에 살 수 있게 해주겠다며 피해자에게 억대 금품을 뜯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건설업자 59살 김 모… SBS 2016.01.06 15:16
'고양이에 생선'…펀드매니저가 주가조작 뒷돈 챙겨 고객의 자산으로 주가를 조종하고 그 대가로 뒷돈을 받은 펀드매니저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는 돈을 받고 주식 시세 조종에 가담한 혐의로 36살 서모 씨 등 펀드매니저 8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6 15:11
미혼모 아기 돈주고 데려와 키운 20대女 '동기·추가매수' 수사 20대 여성이 미혼모에게 돈을 주고 갓 태어난 아기 4명을 데려와 3명을 직접 키운 데 대해 경찰이 매수 동기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06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