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국장급협의, 위안부피해자에 대한 '아베 편지' 논의할 듯" 한국이 지난달 한일 외교장관회담때 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감정을 배려하는 조치를 요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5일 보도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열린 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에게 "피해자들에게 다가가는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연합 2016.01.05 10:15
日쓰키지시장 참치 마지막 '새해 첫 경매'…1억4천만 원에 낙찰 일본의 새해 첫 참치경매에서 200㎏짜리 참다랑어가 천400만엔, 우리돈 약1억4천만원에 낙찰됐습니다. NHK는 일본 최대 수산물시장인 도쿄 쓰키지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의 낙찰가가 천4백만엔으로, 451만엔이었던 지난해의 3.1배나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5 10:05
美뉴욕지역 한인, 한국 국적 포기자 급증…작년 32% 증가 뉴욕 주, 뉴저지 주, 코네티컷 주 등 뉴욕 일대에 사는 한국 동포의 한국 국적 이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뉴욕총영사관이 배포한 '2015년도 민원업무 처리실적'에 따르면 한국 국적 이탈은 270건으로 전년보다 32% 증가했다. 연합 2016.01.05 09:38
유엔 "일부 시리아인 치명적 사린가스 노출" 국제 화학무기 감시단체가 일부 시리아인이 치명적 사린가스 혹은 유사한 화합물에 노출된 징후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학무기금지기구,OPCW는 최신 월간 보고서에서 시리아 정부가 보고한 11건의 화학무기 사용 사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1.05 09:38
"北 의사 2명 캄보디아서 의문의 죽음" 캄보디아에서 외화벌이 중이던 북한 의사 2명이 미심쩍은 경위로 사망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현지 프놈펜포스트를 인용해, 지난 2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북부 주택가에 있는 병원 겸 자택에서 북한 의사 56살 안형찬과 50살 리문철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1.05 09:37
스티븐 보즈워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별세 스티븐 보즈워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77세를 일기로 현지시간 3일 밤 별세했다고 미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한미연구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6.01.05 09:33
미국 '인종별 끼리끼리' 살기 여전…밀워키-뉴욕-시카고 순 미국의 인종별 '끼리끼리' 현상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시카고 트리뷴은 브루킹스 연구소 인구학자 윌리엄 프레이 박사가 미 연방 센서스국의 '지역사회조사 2010-2014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미국에서 인종별 거주지 분리 현상이 가장 심한 대도시는 밀워키, 이어 뉴욕, 시카고 순"이라고 전했다. 연합 2016.01.05 08:54
"北 의사 2명 캄보디아서 의문의 죽음" 캄보디아에서 외화벌이 중이던 북한 의사 2명이 미심쩍은 경위로 사망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지난 2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북부 주택가에 있는 병원 겸 자택에서 북한 의사 안형찬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1.05 08:45
스티븐 보즈워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별세 스티븐 보즈워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별세했다고 미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한미연구소가 밝혔습니다. 향년 77세로 주한 미국 대사를 지낸 보즈워스 전 특별대표는 최근까지 한미연구소 소장을 맡아왔습니다. SBS 2016.01.05 08:01
3만달러에 멕시코 女시장 청부살해…마약갱단 소행 멕시코 여성시장을 암살한 갱단이 대가로 3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멕시코 중부 모렐로스 주 테믹스코 시 모타 시장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체포한 용의자로부터 이러한 진술을 받아냈다고 멕시코 일간 레포르마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5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