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원 재산' 스위스 여성갑부, 53세에 쌍둥이 임신 수 조 원대 자산을 가진 스위스 국적의 50대 여성 갑부가 오는 4월 쌍둥이를 출산합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프랑스 프로축구 올랭피크 마르세유의 구단주인 마르가리타 루이-드레퓌스가 53세의 나이로 딸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5 12:05
"이란 자살골 넣었나"…빌미 제공 사우디에 과격시위로 역공당해 이란 시위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아파 인사 처형에 항의하며 사우디 공관을 습격·방화한 것이 이란의 '자살골'이 됐다고 4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미국 뉴욕타임스가 분석했다. 연합 2016.01.05 12:01
위안화, 전날보다 0.21% 절하…역외서는 5년래 최저 위안화 가치가 어제보다 0.21% 더 절하됐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0137위안 높은 6.5169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SBS 2016.01.05 11:42
'부패호랑이' 저우융캉 아들·조카도 이권개입 거액 챙겨 저우융캉 전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의 아들과 조카도 저우융캉의 권력을 등에 업고 각종 이권에 개입해 총 7억 6천만 위안 의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5 11:27
"집단사형집행 비난했지만…이란, 중국 이어 사형집행 2위국"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아파 지도자 등 집단 사형집행을 비난했지만, 이란의 사형집행건수는 사우디보다 훨씬 많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5 11:07
[속보] 中 상하이증시 상승세로 전환 中 상하이증시 상승세로 전환 연합 2016.01.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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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한 손만 대고 '둥둥'…공중에 뜬 마술사의 최후 중국 난징시의 한 교차로입니다. 버스가 지나가는데 자세히 보니까 한 남자가 버스에 한 손만 대고 공중에 떠 있습니다. 이 남자는 버스에 한 손만 대고 떠 있는 마술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SBS 2016.0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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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쇼크…뉴욕·유럽 증시 급락 '불안 급증' 뉴욕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어제 중국 증시 폭락의 여파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새해 초부터 세계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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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작은 해파리는 몇 마리?'…동물원의 점호 시간 군인들이 아침, 저녁으로 인원이 몇 명이라고 보고하는 걸 점호라고 하는데요, 영국의 한 동물원에서도 새해맞이 점호가 있었습니다. 여성 사육사가 수족관을 들여다보면서 펭귄 숫자를 헤아리고, 알파카와 라마는 먹이를 내놓으라는 것처럼 숫자를 세는 사육사를 귀찮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05 10:28
"임신전 남편 식습관, 자녀 건강에 영향" 임신 전 남편의 식습관이 태어난 자녀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네바다 대학 의과대학의 천치 박사는 임신 전 남편의 고지방식이 태어난 자녀의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쥐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5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