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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사정없이 들이받는 '화난 소'…웃고 즐기는 사람들? 페루 후안카벨리카 지역의 한 들판에서 성난 소 한 마리가 날뛰며 사람들을 들이받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알고 보니 이 모든 상황은 ‘투우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SBS 2016.01.05 14:35
中 '북한항구 빌려쓰기' 본격화…北 나진항 통해 식량·목재운송 중국이 지난해 처음으로 북한 나진항을 통해 남방지역으로 식량·목재 등을 운송하기 시작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지린성 훈춘시 운항업무국에 따르면, 지난해 식량 600t이 훈춘을 경유하는 '바닷길'을 통해 상하이로 운송됐습니다. SBS 2016.01.05 14:15
日정부 대변인 "소녀상, 한국이 해결 노력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일본 양국 정부 합의 후 논란이 된 소녀상에 관해 "합의에 따라 한국 측에서 적절하게 해결되도록 노력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오늘 말했습니다. SBS 2016.01.05 14:09
50㎞ 해저터널 걸어온 아프리카男, 영국서 난민자격 얻어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터널인 유로터널을 11시간 동안 걸어 영국에 도착한 수단 출신 남성이 최근 난민 자격을 얻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압둘 라흐만 하로운은 지난해 8월 프랑스 쪽 칼레에서 유로터널로 몰래 들어가 터널 구간인 50.45㎞를 11시간 넘게 걸어 영국에 도착했으나 환기구로 나오기 직전 체포됐습니다. SBS 2016.01.05 14:03
"누가 '링컨 대통령의 손'을 가져갔을까" 미국의 한 박물관에 전시돼 있던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손 석고상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일리노이 중부 중소도시 캔커키에 있는 캔커키 카운티 박물관이 제작된 지 약 150년 된 링컨 대통령의 손 석고상을 도난당했습니다. SBS 2016.01.05 13:28
한일 위안부 합의 설명하러 아베 측근 미국행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측근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일본 정부의 합의를 성과로 알리고자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아베 총리 보좌관인 가와이 가쓰유키 중의원은 오늘 오전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미국으로 출발했다고 가와이 의원 측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05 13:19
日정부 대변인 "소녀상, 한국이 해결 노력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일본 대사관 앞 소녀상에 관해 "합의에 따라 한국 측에서 적절하게 해결되도록 노력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05 13:08
아베 "하시모토와 헌법개정에 뜻 일치"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하시모토 도루 시장과의 '개헌 연대' 가능성을 밝혔다. 5일자 산케이신문에 의하면 아베 총리는 지난 4일까지 진행한 '석간 후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19일 하시모토 전 시장과의 회동에 대해 질문받자 "헌법에 대해 '제정된 지 70년 가까이 되었고, 시대에 맞는 헌법 개정을 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는 인식에 일치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1.0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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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필요한 만큼만…포장 없이 무게로 파는 매장 프랑스 파리 근교의 식료품 매장입니다. 진열된 상품 가운데 포장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프랑스인이 즐겨 먹는 파스타는 모양에 따라 각각 다른 통에 담겨 있는데 개별 포장은 없습니다. SBS 2016.01.05 12:47
50㎞ 해저터널 걸어온 아프리카男, 영국서 난민자격 얻어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터널인 유로터널을 11시간 동안 걸어 영국에 도착한 수단 출신 남성이 최근 난민 자격을 얻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뉴욕타임스는 압둘 라흐만 하로운이 지난해 8월 프랑스 쪽 칼레에서 유로터널로 몰래 들어가 터널 구간인 50.45㎞를 11시간 넘게 걸어 영국에 도착했으나 환기구로 나오기 직전에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1.05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