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정집서 전자담배 폭발 추정 화재…"안전성 확인해야" 전자담배 폭발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자담배 폭발 사고는 대부분 배터리 충전 과열로 발생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SBS 2016.01.05 17:46
'경찰차·CCTV 없네?' 고속도로 얌체족 결국 잡힌다 경찰청은 올 한해 교통질서 회복을 주요 과제로 삼고 고속도로 '비노출 단속' 방식을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5 17:38
검찰 '합병 정보로 150억대 이득' 콜마비앤에이치 수사 화장품 관련 기업인 콜마 비앤에이치 임직원들이 회사 합병 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을 사들여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6.01.05 17:37
인사청탁 뒷돈·축의금·명품시계…前 KT&G 사장의 '민낯'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협력업체에서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민영진 전 KT&G 사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민 전 사장은 2009∼2012년 협력업체와 회사 내부 관계자, 해외 바이어 등으로부터 총 1억7천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05 17:36
[카드뉴스]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대 위기 세계 1위 공항, 인천국제공항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찾는 사람이 많아지자 서비스가 마비된 겁니다. 과연 인천공항은 이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까… SBS 2016.01.05 17:32
[슬라이드 포토] 北 포사격 훈련 모습 보니…강한 불꽃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인민군 대연합부대들의 포사격 경기를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노동당 제7차 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들 사이의 포사격 경기가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포사격경기를 보시었다"고 전했다. SBS 2016.01.05 17:06
1년 365일 중 300일 입원…보험사기 50대 주부 검거 가벼운 질환을 핑계로 수년 동안 병원 입 퇴원을 반복하며 보험금을 착복한 혐의로 55살 박모 씨를 전남 무안경찰서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박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전남 지역 병원 23곳에 입원해 보험사 2곳으로부터 총 117차례에 걸쳐 2억 2천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05 17:06
회삿돈 3억원 횡령해 공무원에 뇌물 준 조명업체 회장 회삿돈 수억원을 빼돌리고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조명업체 회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업무상 횡령 및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모 조명업체 회장 A씨에 대해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6.01.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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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시 뉴스브리핑 배재학입니다. 먼저 주요뉴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중국 증시 폭락과 관련해 정부가 오전에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SBS 2016.01.05 16:56
완도군, 셋째 이상에 주는 출산장려 양육비 크게 늘려 전남 완도군이 셋째 이상 다자녀 가정의 자녀에 대한 출산장려 양육비를 대폭 늘렸다. 5일 군에 따르면 최근 '출산장려를 위한 양육비 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 종전까지 셋째에게 지급한 출산장려 양육비를 1천만원에서 1천300만원으로 크게 올렸다. 연합 2016.01.05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