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율표 4년만에 또 바뀐다…4개 원소 추가 조만간 원소 주기율표에 4개의 새 원소가 추가될 전망이다. 4일 CNN방송 등에 따르면 국제순수·응용화학연합은 최근 '113번·115번·117번·118번 원소'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연합 2016.01.05 15:59
[카드머그] 안녕? 내 이름은 마루타로야 일본의 시바견 마루타로를 소개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만 팔로워가 무려 220만 명에 달하는 스타 애완견입니다. 이미 여러 콘셉트의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요, 자는 모습부터 인형과 노는 인형 같은 모습들입니다. SBS 2016.01.05 15:57
도쿄 증시, 급락세 진정 속 이틀째 하락 마감 올해 첫 개장일 3% 이상 떨어졌던 일본 도쿄증시의 급락세는 진정됐으나 종일 등락을 거듭하다 이틀째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도쿄 증시의 닛케이 평균 주가지수는 어제보다 76.98포인트, 0.42% 하락한 18374.00에 마감했습니다. SBS 2016.01.05 15:53
스페인 총선 돌풍 포데모스 "의원 특권 내려놓겠다" 스페인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킨 좌파 신생 정당 포데모스가 의원에게 주어진 특권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포데모스는 이달 말 하원 첫 등원에 앞서 지난 3일 당의 운영위원회 격인 '시민평의회'를 열어 9시간 동안 토론한 끝에 이런 내용을 포함한 운영 원칙에 합의했습니다. SBS 2016.01.05 15:50
中 회족자치구 방화추정 버스 화재 14명 사망…테러가능성 촉각 중국 서부 닝샤 회족자치구의 인촨시에서 방화로 보이는 버스 화재로 최소 14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CCTV가 보도했습니다. 화재는 오늘 오전 7시 국도를 달리던 대중교통버스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6.01.05 15:34
[현장 포토] 中 회족자치구 방화 추정 버스 화재 17명 사망…테러가능성 촉각 중국 서부 닝샤회족자치구 인촨시에서 방화로 보이는 버스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17명으로 늘어났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화재는 오늘 오전 7시 인촨시의 도로를 달리던 301번 대중교통버스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6.01.05 15:31
유럽은 '이란편'…사우디 사형 반대·이란과 관계회복 기대 반영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갈등과 관련해 유럽 사회에서 사우디보다는 이란에 대한 동정적인 시각이 크다고 미국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유럽 내에 사형에 반대하는 여론이 강한데다 이란과 핵협상 타결 후 유럽과 이란 관계가 화해 분위기에 있으며 유럽 난민위기의 근원인 혼란스러운 중동 정세에서 사우디의 역할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연합 2016.01.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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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콕콕' 얼음 뚫고 호수 건너는 오리 떼…귀여운 모습 독일 북부에 몰아친 겨울 한파로 일부 지역의 교통이 마비되고 하루에 30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절로 웃음 짓게 하는 귀여운 오리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SBS 2016.01.05 15:17
블룸버그 "중국당국, 주가 급락 막으려 증시 개입했다" 중국이 주가 폭락을 막으려고 국부펀드를 통해 주식시장에 개입했다고 블룸버그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늘 보도했습니다. 국부펀드는 은행과 철강 부문 기업 등의 주식을 매입했다고 이들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SBS 2016.01.05 14:37
뉴질랜드서 '35분새 50차례 중앙선 침범' 난폭운전 관광객 적발 뉴질랜드에서 불과 35분 동안 무려 50차례나 중앙선을 넘나들며 난폭운전을 한 관광객이 다른 운전자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국적과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관광객은 구랍 28일 뉴질랜드 남섬의 한 국도에서 중앙선을 마구 넘나드는 아찔한 운전을 계속하다 때마침 뒤따라오던 뉴질랜드인 차량 탑승자의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SBS 2016.01.05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