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마다야 주민 4만 명, 음식·출구 없는 감옥생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의 레바논과 접경한 마다야 마을의 주민 4만명이 음식과 탈출구가 없는 거대한 감옥에 갇혔다. 중동 전문매체인 알모니터는 3일 시리아 정부군이 지난해 7월부터 포위한 마다야 주민들이 기아와 지뢰, 기회주의자, 휴전 결렬 등에 따라 죽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1.05 00:39
'잘 나가는' 우버, 독일에선 왜 유독 고전할까? 미국에서 승승장구하는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우버가 독일에서는 현지 규제를 무시하는 저돌적인 사업 스타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5 00:27
벨기에 노후원자로 안전 문제…네덜란드·독일 우려 벨기에에서 노후 원자로의 안전성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는 가운데 인근 독일과 네덜란드가 벨기에 당국에 안전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벨기에 북부 네덜란드 인접 지역인 안트워프 외곽 둘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들이 가동을 재개한 지 수일 만에 멈춰서는 사고가 잇따르자 네덜란드 야당이 이 원전 폐쇄를 요구했다고 벨기에 공영 VRT 방송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5 00:12
뉴욕증시, 중국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출발 뉴욕증시는 2016년 첫 거래일인 현지시간 어제 중국 증시 폭락 여파로 하락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 오전 9시34분 현재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362.31포인트, 2.08% 밀린 17,062.72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38.89포인트, 1.90% 내린 2,005.05를 각각 나타냈습니다. SBS 2016.01.05 00:11
中 증시 패닉 중국 여파 유럽도 출렁…독일 DAX 지수 장중 4% 이상 ↓ 중국 증시의 폭락에 이은 거래 중지 여파로 유럽 증시도 장중 낙폭을 키우며 크게 출렁거렸습니다. 수출 주도의 경제구조 때문에 중국의 경기 흐름에 상당히 민감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장중 한때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4.2%나 밀리면서 10,288.22로까지 미끄러졌습니다. SBS 2016.01.05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