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김정은 신년사에 "말 아니라 행동으로 판단" 미국 국무부는 4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언급한 데 대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1.05 03:33
멕시코 변호사 개입…'부자병' 소년 미국 송환 장기화 미국 법원의 명령을 어기고 멕시코로 도주했다가 검거된 '부자병' 소년 이선 카우치에 대한 송환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4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수준급으로 손꼽히는 변호사가 카우치의 변론을 맡음에 따라 카우치의 미국 송환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1.05 03:33
日,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 개시…역할 극대화 모색할 듯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2016∼2017년 비상임이사국을 수임한 일본이 새해 연휴를 끝낸 4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거부권을 갖지 않는 비상임이사국은 유엔의 대주주 격인 미국과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5개 상임이사국에 비해 존재감이 떨어지지만, 일본의 경우는 다를 것이라는 관측이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연합 2016.01.05 03:32
미 정부,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상대 민사소송 제기 미국 법무부가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파문을 일으킨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미 언론이 4일 보도했다. 법무부는 이… 연합 2016.01.05 03:31
미국 쌍둥이 출산율 증가…회임 연기·체외수정 증가 미국 여성들이 회임 시기를 늦추고 체외수정을 많이 하면서 쌍둥이 출산율이 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국립보건통계센터에 따르면 2014년 태어난 쌍둥이는 모두 13만5천336명이었다. 연합 2016.01.05 03:30
반기문, 사우디 이란과 단교에 "깊은 우려"…유엔 특사 급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현지시간 어제 사우디아라비아의 이란과의 외교관계 단절에 대해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에게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스테판 두자리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05 03:29
英, 전자담배를 '의약품'으로 첫 승인 영국 보건당국이 처음으로 전자담배를 '의약품'으로 승인했다. 영국 보건부 산하기구인 의약품·의료기기안전관리국이 담배제조업체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의 전자담배 'e-Vok'에 대해 금연기기로서 시판을 승인했다고 선데이타임스 등 현지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5 03:29
유럽증시 중국 쇼크에 중동 불안 겹쳐…DAX 4.28% ↓ 새해 첫날 거래에 나선 유럽의 주요 증시가 중국발 쇼크로 대폭 하락했다. 수출 주도 경제구조 때문에 중국 경제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가 각별히 크게 영향받았다. 연합 2016.01.05 02:33
케리 미 국무, 사우디-이란 외무장관에 '냉정' 촉구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4일 새해 벽두부터 정면으로 충돌한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들과 접촉하고 냉정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고 미국 관리들… 연합 2016.01.05 02:32
GM, 리프트에 5억달러 투자…'무인운전 택시군단' 만든다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와 유사콜택시 업체 리프트가 제휴해 '무인운전 자율주행차 택시군단'을 만들기로 했다. 양사는 4일 이런 계획을 포함한 제휴를 발표하면서 GM이 5억 달러를 리프트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05 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