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0대 남성, 새해 전야 식당 테러모의 혐의로 구속" 세계 각지의 2016년 새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테러 경계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미국의 20대 남성이 뉴욕 주의 식당을 폭발물로 공격하려다 수사 당국에 적발돼 구속됐다. 연합 2016.01.01 06:46
동영상 기사
두바이 고층호텔 불…새해 맞이하다 혼비백산 두바이에선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를 앞두고 고층호텔에 불이 나 14명이 다쳤습니다. 63층을 다 태울 정도였지만, 다행히 외벽에서 불이 시작돼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SBS 2016.01.01 06:12
국제유가, 올해 마지막 장에서 상승…연간 낙폭 30%대 기록 2015년 마지막날인 31일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오른 배럴당 37.04달러에 마감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최종 거래가격과 비교하면 30.5% 하락한 것이다. 연합 2016.01.01 05:24
일본 지난해 인구 29만 명 줄었다…9년 연속 감소 지난해 일본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가 과거 최소 수준이었던 2014년보다 4천 명 많은 100만 8천 명으로 집계됐다. 후생노동성이 1일 발표한 인구동태통계 연간 추산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 수가 전년보다 많은 것은 2010년 이후 5년만이다. 연합 2016.01.01 05:06
美 라스베이거스 관광도시로 변모…올해 관광객 최다 미국 최대의 `도박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관광객이 올해 4천200만 명을 웃돌면서 신기록을 세웠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31일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관광객 수가 지난해 4천110만 명에서 올해 4천200만 명 이상으로 89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01 04:45
물난리 파라과이, 강둑 붕괴 공포 속 신년맞이 집중 호우로 물난리가 난 남미 파라과이의 일부 지역에 31일 강둑 붕괴에 따른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파라과이 재난당국은 동남부 알베르디 지역의 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둑이 무너질 위기가 예상됨에 따라 1만명 안팎의 거주민에 대해 대피 통보를 했다고 중남미 뉴스네트워크인 텔레수르가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1 04:45
美 '아이오와 결전' 한 달 앞으로…대선 1차관문서 '이변' 있을까 미 대선 레이스의 첫 승부처로 꼽히는 '아이오와 코커스'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미 전역에서 가장 먼저 열려 '대선 풍향계'로 불리는 이 경선에서 승리한 주자가 여세를 몰아 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지명되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민주·공화 후보들은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총력전에 뛰어들었다. 연합 2016.01.01 03:36
삭제된 정치인 트윗 공개 '폴리트웁스' 트위터서 부활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트위터가 전 세계의 정치적 투명성을 높이고자 삭제된 정치인의 트윗을 공개하는 '폴리트웁스' 서비스를 2016년부터 다시 제공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연합 2016.01.01 03:35
"46년간 페이스북 친구?" 한때 서비스 오류 "46년 전 오늘 ○○○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201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에 서비스 오류가 발생해 사용자들의 타임라인에 한동안 이런 황당한 메시지가 떴다. 연합 2016.01.01 03:34
두바이 호화호텔서 불…새해 불꽃놀이 인파 '아수라장'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9시 반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한 호화호텔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두바이 어드레스 호텔은 63층 규모로 두바이 분수와 광장을 사이에 두고 세계 최고빌딩 부르즈 칼리파와 마주 보고 있습니다. SBS 2016.01.01 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