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모처럼의 기온하락에 WTI 2.9%↑ 29일 국제 유가는 큰 폭으로 오르며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보다 1.06달러 상승한 배럴당 37.87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5.12.30 05:25
미, 탈레반 득세하자 아프간 바그람 공군기지 장기유지 추진 미국 국방부가 탈레반의 잇단 자폭테러 등으로 치안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중부 바그람 공군기지를 장기간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폭스뉴스가 고위 관리를 인용해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30 05:01
미국 성탄절에 무슬림 일가족 음식값 대납 '화제' 성탄절인 지난 25일 보수적 색채가 강한 미국 남부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무슬림 가족의 음식값을 익명의 독지가가 대납해준 일이 미국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29일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5.12.30 05:00
美전문가들 "한·일 '위안부 합의' 국내 설득이 성공 관건" 한국과 일본의 일본군 위안부문제 합의에 대해 '국내적 설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미국 전문가들의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커트 캠벨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는 29일 연합뉴스에 보낸 논평에서 "이번 합의는 기대치 못했던 환영할만한 진전"이라고 평가면서도 "이번 합의가 궁극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관건은 양국 지도자가 국내적으로 반대하는 세력들을 상대로 이번 합의를 지키고 방어할 수 있느냐"라고 밝혔다. 연합 2015.12.30 04:58
불륜조장 '애슐리 매디슨' 해킹에도 오히려 회원 증가 불륜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이 대규모 해킹 이후 큰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분석과 달리 오히려 회원이 증가하며 호황을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30 04:45
미시시피강 홍수 위기…미국 미주리주 주민 소개령 미국 중서부와 중남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수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미주리 주에서 홍수 경보와 함께 주민 소개령이 내려졌습니다. 29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시에서 북쪽으로 32㎞ 떨어진 웨스트 앨턴 시를 흐르는 미시시피 강의 홍수 경계수위가 최고조에 이름에 따라 세인트찰스 카운티 응급재난청은 주민들에게 당장 집을 떠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12.30 04:42
시리아 정부군, IS·반군 전략적 요충지 잇따라 탈환 시리아 정부군이 29일 중부 홈스 주와 남부 데라 주에 있는 반정부군의 전략적 요충지를 잇따라 장악했다고 시리아 관영 사나와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30 04:42
미군 "시리아 공습서 파리 테러 관련자 등 10명 제거" 지난달 중순 프랑스 파리 테러에 연계된 극단주의 무장조직 IS 지도자가 미국 주도 동맹군의 시리아 공습 과정에서 숨졌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12.30 04:39
미국 의원들 "한일관계 새 장 열어…양국 리더십 높이 평가" 미국 연방의원들은 29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합의에 대해 "한·일관계의 새로운 장을 여는 역사적 이정표"라며 환영했다. 연합 2015.12.30 03:30
10대 흑인 16차례 총격 사살 시카고 경관, 무죄 주장 흑인 10대 용의자에게 16차례나 집중 총격을 가해 사살한 미국 시카고 시경 소속 백인 경관이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29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흑인 절도 용의자 라쿠안 맥도널드 총격 사살 사건과 관련, 1급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제이슨 반 다이크 경관은 이날 일리노이 주 쿡카운티 형사 법원에서 열린 심리에 출석해 범죄 혐의를 부인했다. 연합 2015.12.30 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