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크리스마스의 악몽'…美 중남부에 불어닥친 토네이도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미국 중남부의 아칸소,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테네시 주를 휩쓴 토네이도로 10명 이상이 숨지고 최소 40명이 다쳤다고 미… 연합 2015.12.25 17:31
中산둥성 석고광산 붕괴로 규모 4.0 '인공지진'…19명 실종 25일 오전 중국 산둥성 핑이현 에 있는 한 석고광산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CCTV는 "붕괴사고 당시 모두 29명이 광산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2.25 17:29
모디-푸틴 정상회담…러시아제 헬기 인도 내 생산 합의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러시아를 국빈 방문해 국방·에너지 분야의 전통적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습니다. 오늘 모스크바에서 모디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제16차 인도-러시아 연례 정상회의를 했습니다. SBS 2015.12.25 14:42
"크리스마스 이브에 21도라니"…뉴욕 역대 최고 기온 미국 뉴욕의 크리스마스 이브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 뉴욕의 수은주가 21도를 가리켰습니다. 오후에는 뉴욕의 상징인 센트럴파크 지역의 수은주가 2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SBS 2015.12.25 14:29
'또 붕괴사고' 中산둥성 석고광산 무너져…"여러명 매몰된듯" 25일 오전 중국 산둥현 에 있는 한 석고광산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아직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연합 2015.12.25 14:29
'성탄전야 비극' 나이지리아서 부탄가스 폭발해 100여 명 사망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나이지리아 남동부 느웨이 지역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100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치카슨 그룹'의 가스 공장으로 지역 주민들이 조리용 부탄가스를 공급받으려고 줄을 선 상황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SBS 2015.12.25 14:24
반이민정서에 "아기예수도 난민이었다" 호소 미국 민주당의 대선 경선후보인 피터 오맬리 전 매릴랜드 주지사는 "예수도 난민이었다"며 반이민 정서를 비판했습니다. 오맬리 전 주지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성탄절에 불거진 난민 몰이가 마치 도널드 트럼프가 빚어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12.25 14:18
중국 방송에 인공지능 기상캐스터 등장 중국 방송에 인공지능 기상캐스터가 등장했습니다. 상하이 둥팡 위성방송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22일 아침 생방송 뉴스쇼 '칸둥팡'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샤오빙'을 기상 리포터로 출연시켜 날씨를 전하게 했다고 텅쉰디지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5 14:18
'북극곰에 폭탄테러' 러시아 검찰 수사 착수 러시아의 극지 연구기지에서 북극곰에게 폭탄을 투척한 이들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북동쪽 동시베리아 해에 있는 브란겔 섬 극지 연구기지에서 암컷 북극곰이 입과 목에서 피를 쏟으며 눈밭에 뒹구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25 14:08
日정부대변인 "군위안부 협의 가속화하는 중" 일본 정부는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의 방한 추진 등으로 진전 기미를 보이는 군위안부 협상에 대해 "한국 측과 협의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5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