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아들 유기한 대학생 미혼모 집행유예 1년 갓 태어난 자신의 아들을 버린 대학생 미혼모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청주지법은 영아 유기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4 14:16
[슬라이드 포토] 뺑소니 피해자 구한 '빨간가방 여고생' 상 받았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12.24 14:13
술 못 마셔도 첫 잔은 받아라? 황당한 '예절' 연말이 다가오며 모임이 많아지는 만큼 술자리에서 지켜야할 예절도 있을텐데요. 여러분께 이 술자리 예절을 가르치겠다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① 어른에게 술을 받을 때나 따를 때는 두 손을 이용! ② 어른과 술을 마실 때에는 어른의 반대쪽 방향으로 고개 돌리기! ③ 술을 못 마셔도 첫 잔은 예의상 받기 ④ 적당히 마시고, 취기에 실수하지 않기! 위 내용은 바로 지난 21일 기획재정부 공식 SNS에 올라온 '술자리 예절'입니다. SBS 2015.12.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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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딸에게 한마디" 말에도…입 다문 '학대 아버지' 오늘 오전 8시 30분, 인천 아동학대 사건 피의자 3명이 인천 남동경찰서 유치장에서 인천지검으로 송치됐습니다. 11살 된 초등학생 딸을 친아버지와 동거녀, 그리고 동거녀의 친구가 2년여간 집에 감금한 뒤 때리고 굶기는 등 학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사건이었습니다. SBS 2015.12.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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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새해부터 서수원-의왕 도로 통행료 인하 수도권 뉴스, 오늘은 의왕 고속화도로 통행료 인하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서수원-의왕구간 고속화도로의 통행료가 내년 1월 1일부터 50원에서 100원씩 인하됩니다. SBS 2015.12.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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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돈 넣고 문 두드리면…" 황당 보이스피싱 노인들에게 돈을 안전하게 보관해 주겠다며 지하철 물품보관함에 넣게 한 뒤에 이를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일당은 집 안 냉장고에 돈을 넣어 두라는 요구도 했다고 합니다. SBS 2015.12.2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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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때리고 굶겼냐" 질문에…"죄송합니다" 말뿐 초등학생 딸을 학대한 A양의 아버지가 오늘 아침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아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남겼습니다. SBS 2015.12.24 12:24
"호흡곤란·만성기침은 '만성폐쇄성폐질환' 위험증상" 호흡 곤란과 만성 기침 등의 증상으로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이 40세 이상 연령층에 잦은데도 이를 조기에 찾아낼 수 있는 폐기능 검사율은 10명 중 6명꼴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24 12:03
'1억 원의 진실'…中 지안시 '버스사고 수습비' 이메일 논란 올해 7월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발생한 공무원 교육생 버스 추락사고와 관련, 지안시가 우리나라 정부에 사고수습비용과 관련한 이메일을 보내와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5.12.24 11:38
"바빠서"…화물차 주차차량 30대 치고 지나가 오늘 새벽 4시쯤 11톤 화물차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 주차돼 있던 차량 30여 대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차량들 범퍼와 문이 긁히거나 파손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5.12.24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