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16분에 1명 성폭력' 인도, 처벌 연령 낮춘다 16분에 1명꼴로 성폭력 피해자가 나오는 인도가 성범죄 처벌 연령을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끔찍한 성폭력 살인범이 청소년이란 이유로 최근 풀려난 게 규정 강화의 계기가 됐습니다. SBS 2015.12.23 07:44
동영상 기사
성적 비속어까지…트럼프-힐러리 비방 격화 미국의 유력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또 막말을 했습니다. 자신에 무슬림 비하 영상이 IS 대원 모집에 쓰인다고 한 힐러리 클린턴을 성적 비속어까지 써가면서 맹공격했습니다. SBS 2015.12.23 07:36
동영상 기사
"피살 필리핀 교민, 부인이 청부살인 가능성" 필리핀 교민 피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현지에 급파된 우리 경찰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숨진 조 씨의 현지 부인을 지목했습니다. 특별 수사팀은 오래전 조 씨와 헤어져서 현재 이혼 소송 중인 현지 부인이 재산 분할 문제 때문에 남편을 협박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2.23 07:36
유엔 안보리 결의안 "시리아 난민에 음식·약품 신속 배분해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늘 시리아 난민에게 음식과 약품을 신속히 배분토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시리아 내전의 당사자인 정부와 각 정파가 1천350만 난민에 대한 긴급 구호에 즉각 나서도록 요구한 것입니다. SBS 2015.12.23 07:02
동영상 기사
트럼프, 비속어 쓰며 힐러리 비방…공방 격화 미국의 유력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 간에 싸움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무슬림 비하 동영상이 IS 용병모집에 쓰인다고 클린턴이 말한데 이어서 트럼프는 성적 비속어까지 써가며 클린턴을 공격했습니다. SBS 2015.12.23 06:25
푸틴 "러, EU-우크라 FTA 따른 갈등 해결 원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우크라이나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자국과의 갈등이 해결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22일 "러시아는 EU와 우크라이나 간 FTA에 따른 갈등이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고 타스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12.23 05:49
독일 '유럽의 反메르켈 전선'에 불안한 시선 독일이 유럽의 '반메르켈 전선' 확산 흐름을 불안한 시선으로 보고 있다. 스페인 총선에서 탈 독일과 긴축 반대를 내세운 좌파 정당의 극적인 약진과 양당체제의 붕괴는 독일의 우려를 키웠다. 연합 2015.12.23 05:49
"트럼프 대통령은 당황스러워" 50%…본선 경쟁력 약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서는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막상 본선 경쟁력은 보잘것없다는 사실이 여러 면에서 확인되고 있다. 유권자의 과반이 '트럼프 대통령'을 "당황스럽다"고 생각할 뿐 아니라, 그가 공화당 후보로 지명되더라도 본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 잠재적 민주당 후보에게 모두 패배하는 것으로 예측됐기 때문이다. 연합 2015.12.23 05:49
미 NASA, 새 화성탐사로봇 발사 연기 내년 3월로 예정됐던 새 화성표면 탐사로봇 '인사이트'의 발사를 연기한다고 미국 항공우주국 발표했다. NASA는 '인사이트'에 탑재될 진동 계측장비의 수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져 내년 3월의 발사 일정에 맞출 수 없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12.23 05:48
파나마 대법원,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 체포 명령 파나마 대법원이 불법 도청과 횡령 등 각종 부정 혐의에 연루된 리카르도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마르티넬리는 재임기간 세금 등 국고를 이용해 150여명의 정치인, 기업가, 노동운동가 등을 대상으로 전화와 이메일 등을 사찰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라 프렌사 등 현지 신문들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23 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