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쏘나타' 현대자동차의 중형 세단 쏘나타가 2년 연속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에 등극할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쏘나타는 올해 11월까지 국내에서 9만5천760대를 팔아 현대차 포터 9만1천327대와 아반떼 8만6천968대를 여유 있게 제치고 올해의 베스트셀링카에 오를 예정입니다. SBS 2015.12.22 08:59
현대차·LG·롯데 등 10개그룹 '동계인턴' 뽑는다 현대차와 LG, 롯데 등 10개 그룹의 40개 계열사가 내년 1월부터 정규직 전환형 인턴제 또는 정규직 채용 우대형 인턴제를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12.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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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빚 아직도…소득 1/4 빚 갚는 데 써 지난 3월 말을 기준으로 가구당 평균 평균 빚이 6천만 원을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특히 가구당 평균 소득의 1/4을 빚 갚는 데 쓰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5.12.22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