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발생 학교서 다른 교사도 성희롱 발언 '물의' 교사가 여학생의 허벅지를 깨무는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광주의 한 여고에서 다른 교사도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학교 교사 A씨는 외국에 살다 온 학생에게 '외국은 성관계가 자유롭다'는 취지의 말을 하면서 친구들의 성관계 여부를 묻는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2.22 14:59
중고거래 앱에서 "콘서트 티켓 팔아요" 사기행각 고교생 대전 둔산경찰서는 유명 아이돌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팔 것처럼 속여 돈만 받아챙긴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아이돌 가수 콘서트, 팬미팅 티켓을 팔겠다'고 하고서 돈만 받고 잠적하는 수법으로 24명에게서 33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22 14:52
서울시, '박원순법 제동' 판결 항소심도 패소 서울시가 일명 '박원순법'이 지나치다고 본 법원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또다시 패소했다. 서울고법 행정1부는 22일 관련 업체로부터 50만원의 상품권과 접대를 받았다는 이유로 강등 처분을 받은 공무원 A씨가 서울시와 해당 구청을 상대로 낸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연합 2015.12.22 14:36
'결혼반대 남친 아버지 살해' 30대 '징역 30년' 남자친구의 아버지를 목 졸라 숨지게 한 32살 A씨에게 울산지법이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사기관에서 법정에 이르기까지 말을 바꿔 진술하는 등 진술에 일관성이 없다"며 "주거침입과 살인죄가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14:31
파주 옛 박격포 피탄지 주변 하천서 '비소' 다량 검출 국방부가 경기도 파주시 민간인출입통제선 북쪽 옛 박격포 피탄지에서 환경오염 조사를 벌인 결과 주변 하천에서 다량의 비소가 검출됐습니다. 녹색당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11월 5∼19일까지 토양과 하천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토양은 구리와 납 등 6개 중금속 수치가 기준 이내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2.22 14:29
'토막살인' 박춘풍 뇌감정 결과 "사이코패스 아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의 피고인 박춘풍 씨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뇌영상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형사5부 심리로 오늘 열린 박씨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김지은 이화여대 뇌인지과학연구소 교수는 "사이코패스 경향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이코패스의 기준치를 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14:27
성추행 발생 학교서 다른 교사도 성희롱 발언 '물의' 교사가 여학생의 허벅지를 깨무는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광주의 한 여고에서 다른 교사도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학교 교사 A씨는 외국에 살다 온 학생에게 '외국은 성관계가 자유롭다'는 취지의 말을 하면서 친구들의 성관계 여부를 묻는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2.22 14:27
[슬라이드 포토] '팥죽 먹고 간다 전해라∼'…따끈한 나눔 행사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12.22 14:26
멸종위기 앵무새 알이라더니…부화하니 병아리가 '삐약삐약' 고가에 매매되는 국제 멸종위기종 홍금강앵무새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며 앵무새 애호가를 속인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사기 및 야생생물 보호·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5.12.22 14:17
서울시 내년 예산 27조 5천억 확정…청년수당 포함 서울시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1조 9천854억원 늘어난 27조 5천38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서울시의회는 오늘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상정해 재석의원 81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5.12.22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