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CR "시리아 난민 배척하는 이들이 극단주의 협력자" 안토니오 구티에레스 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은 "시리아 난민을 배척하는 이들이야말로 IS 등 극단주의자들의 가장 좋은 협력자"라고 … SBS 2015.12.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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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교회 예배에 등장한 다스베이더…스타워즈 돌풍 교회 예배당에 영화 스타워즈의 상징, 광선 검이 등장했습니다. 신성한 예배 시간에도 스타워즈 돌풍은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독일로 가보겠습니다. 예배를 온 아이들을 자세히 보니까, 모두 특이한 분장을 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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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2분 만에 바뀐 왕관 주인…난장판 된 미스 유니버스 세계적 미인대회인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사회자가 어이없는 실수를 해서 대회가 엉망진창이 됐습니다. 우승자를 잘못 발표하는 바람에, 2분 만에 왕관의 주인이 뒤바뀌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12.22 10:23
스모그 적색경보 나흘째 맞은 베이징시 "오늘이 최악" 스모그 적색경보 발령 나흘째를 맞은 22일 베이징의 대기오염 농도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됐다. 신경보 등은 이날 환경당국을 인용, 베이징의 대기질은 이날 최악 수준인 '6급'에 도달하고 PM 2.5 농도는 300㎍/㎥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5.12.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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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두 경찰 오해가 만든 황당한 죽음…영상에 담긴 진실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20대 청년이 경찰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청년이 먼저 총을 쐈다고 주장했었는데 당시 사건 영상이 공개되면서 숨겨진 진실도 드러났습니다. SBS 2015.12.22 10:17
미국 내년에 남중국해 초계작전 강화…중국과 마찰 고조 전망 미국은 지난 10월 말 구축함 라센함을 중국이 남중국해에 건설한 인공섬 수비 환초 12해리 이내 해역에 진입시켜 초계작전을 펼쳤습니다. 다시 지난달에는 미국은 인공섬 부근 상공에 B-52 전략폭격기를 근접시켜 중국과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5.12.22 10:13
아베 '무죄판결' 산케이 전 서울지국장 면담…"고생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최근 한국 법원의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가토 다쓰야신문 전 서울지국장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만났다. 연합 2015.12.22 10:13
日남성 국회의원 "육아휴직하겠다"…국회 "전례 없다" 일본 집권 자민당의 소장파 남성 국회의원이 일본 국회사에 전례가 없는 '아빠 육아휴직'을 하겠다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부 국회의원인 미야자키 겐스케은 내년 2월로 예정된 부인 가네코 메구미 중의원의 출산에 즈음해 1∼2개월 가량 육아 휴가를 얻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2 10:08
"中 선전 산사태 실종자 81명으로 줄어"…공식 집계에 '의혹' 지난 20일 중국 남부 선전의 한 공단 부근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 수가 91명으로 늘어났다가 다시 10명이 줄어 실종자 가족들이 의혹을 제기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5.12.22 10:03
[월드리포트] 어이없는 촌극 벌어진 '미스 유니버스'…트럼프 음모론까지 지난 일요일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5 미스 유니버스 시상식을 본 미국인들은 전대미문의 방송사고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회자가 우승자를 잘못 발표해 왕관을 줬다가 빼앗아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12.22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