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中 경제정책, 성장률 따라 성장-개혁 줄타기" 중국 당국이 내년 경제성장과 구조개혁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하자 경제 성장률에 따라 성장과 구조개혁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형국의 정책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연합 2015.12.22 17:43
北, 김정은 조모 김정숙 '띄우기'…생모에는 '침묵' 북한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조모인 김정숙 띄우기에 나섰다. 북한 대외용 주간지 통일신보는 김정숙의 생일을 앞둔 22일 '통일애국의 길에 빛나는 고귀한 생애'라는 글에서 "김정숙 여사는 나라와 민족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빛나는 귀감"이라며 "여사는 세월과 더불어 겨레의 마음 속에 영생하신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22 17:42
스페이스X, 발사 로켓 회수 첫 성공…'재사용 로켓' 경쟁 가열 억만장자 일런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민간 우주선 개발업체 스페이스X가 현지시간 어제 위성을 탑재한 로켓 '팰컨 9'을 발사한 후 다시 추진 로켓을 지상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15.12.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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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필리핀서 올해 들어 11번째 '한인 피살' 왜? 오늘은 백기종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홍순준 SBS 기획취재부 기자와 함께합니다. SBS 2015.12.22 17:11
이란 대통령 "한국과 협력에 장애물 없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현지시간 어제 김승호 신임 주이란 한국대사와 만나 양국 간 협력과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란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로하니 대통령은 김 대사에게 '이란과 한국의 협력을 넓고 깊게 하는 데 아무런 장애물이 없다'면서, '핵합의와 제재 해제를 양국 협력을 가속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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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슬로우모션'으로 유튜브 정복…위험천만 스턴트 쇼 슬로우모션 하나로 유튜브를 휩쓴 남자들이 화제입니다. 바로 초고속 카메라를 사용해 다양한 슬로우모션 영상을 선보이는 유튜브 채널 ‘더 슬로우 모 가이즈’가 그 주인공인데요, 이들이 지난 19일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12.22 16:30
中 동북 이틀째 '심각한' 스모그…24일 한반도 다다를 듯 한반도와 가까운 중국 동북지방에 이틀 연속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가 엄습했습니다. 특히 이번 스모그는 내일 오후쯤 서북풍을 타고 한반도 쪽으로 이동할 전망입니다. SBS 2015.12.22 16:24
병원 폭격 미군 "인간적 실수" 주장에 인권단체 "전쟁범죄" 반박 국제 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는 지난 10월 미군의 아프간 병원 폭격 사건은 전쟁범죄일 수 있다며 독립적 기관에 의한 철저한 조사를 미국 국방부에 촉구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22 16:19
미스유니버스 우승자 번복 후폭풍…"고의 아니냐" 음모론도 사회자의 어이 없는 실수로 우승자가 번복되는 해프닝을 빚은 올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대해 모든 것이 일부러 짜여진 것이라는 음모론까지 제기됐습니다. SBS 2015.12.22 16:03
시한부 행세로 교수 돈뺏고 인생까지 망친 英 20대 철창행 말기 암 판정을 받았다는 거짓말로 자신을 부모님처럼 돌봐준 교수의 동정심을 자극해 돈을 가로채고 가정까지 파탄 낸 20대 여성이 쇠고랑을 차게 됐습니다. SBS 2015.12.22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