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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던 소년이 때리는 父로…아이 회복 중 아버지와 계모의 학대에 시달리다 가까스로 탈출한 인천의 11살 소녀는 다행히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소녀의 아버지는 자신 역시 의붓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당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SBS 2015.12.22 01:33
70대 노인, 치매 아내와 함께 음독…아내 사망 70대 노부부가 함께 농약을 마시고 음독을 기도했다가 부인만 숨지고 남편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7시 반쯤 광산구의 한 주택에서 79살 최 모 씨와 부인 73살 김 모 씨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12.22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