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이래서 금수저, 금수저 하나 봅니다"…전직 문화원장 해명은? 전 재외 문화원장 A씨의 유별난 ‘가족 사랑’이 문제가 됐다. 재직 당시 딸과 아내를 임의 채용했다가 감사원에 적발된 것이다. SBS 2015.12.22 09:35
"아이가 보고 싶어서"…병실에 불지른 폐쇄병동 女 환자들 지난 10일 새벽 3시쯤 광주 북구의 종합병원 폐쇄병동, 5명이 곤히 잠든 병실에서 인기척이 났습니다. 편집성 정신분열증으로 격리 치료 중인 35살 박모 씨는 벗어놓은 자신의 옷에 라이터로 불을 댕기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12.22 09:34
고교 중퇴 10대, 인터넷 물품 사기로 3천200만 원 챙겨 경찰의 추적을 피하려고 무료 무선인터넷, Wi-Fi에만 접속해 물품 사기 행각을 벌이던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19 이모 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09:32
"어떤 항생제에도 안죽는 '초강력 임질균' 국내 출현" 현재 사용되는 어떠한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다제내성 임질균'이 국내에서도 발견됐다. 임균은 여성에게 임질은 물론 자궁내막염, 난관염, 골반염 등의 질환을 일으키고 불임 같은 심각한 합병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연합 2015.12.22 09:24
취직 스트레스에 탈모증까지…20대 목숨 끊어 취직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던 2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0시 45분쯤 24살 A씨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주택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어머니 B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SBS 2015.12.22 08:51
11월 카드사용액 작년보다 9.8%↑…"소비심리 개선" 소비심리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달 카드사용액이 비교적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여신금융연구소에 따르면 11월 전체카드 승인금액은 54조 1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9.8% 증가했습니다. SBS 2015.12.22 08:50
'제버릇 못버리고…' 출소 한 달 만에 빈집 9곳 털어 경남 진주경찰서는 농촌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진주·사천 일대 농촌을 돌아다니며 문이 잠기지 않은 빈 집에 침입해 9차례에 걸쳐 현금 181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22 08:50
크리스마스에 소비자는 봉?…외식업체들 이래도 되나 회사원 김 모 씨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를 며칠 앞두고 저녁 식사를 예약하려고 남산 N서울타워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 문의 전화를 걸었다가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SBS 2015.12.22 08:48
'음주운전자만 노린 검은 손길'…고의사고로 합의금 뜯어 음주 운전자만을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뜯어낸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5년간 견인차 운전과 자동차 공업사를 운영한 지모씨는 경제 사정이 궁핍해지자 자신의 '전문성'을 범죄에 악용했습니다. SBS 2015.12.22 08:20
취직 스트레스에 탈모증까지…20대 목숨 끊어 취직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던 2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창원중부경찰는 어제씨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주택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어머니 B씨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22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