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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한인 피살' 우리 수사팀 첫 파견 필리핀에서 50대 교민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최초로 우리 수사팀을 현지에 보내 수사에 나섭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새벽 1시 30분쯤 필리핀 중부 바탕가스주 말라르시에서 건축업을 하는 조 모 씨가 잠을 자던 중에 자택에 침입한 4인조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5.12.21 10:35
"IS, '백지여권' 수만 개 확보…난민위장 유럽 침투 위험"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진짜 여권용지인 '백지 여권'을 수만 개를 확보함에 따라 이를 이용해 난민으로 위장한 조직원들을 유럽 등지로 침투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연합 2015.12.21 09:57
필리핀 교민 잇단 피살로 불안 확산…치안 개선은 '게걸음' 어제 필리핀 중부 바탕가스 주 말바르 시에서 조모 씨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4인조 괴한의 총격에 숨지면서 올해 들어 필리핀에서 살해된 한국인은 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5.12.21 09:46
이스라엘 부총리겸 내무장관, 성추행 의혹으로 사퇴 실반 샬롬 이스라엘 부총리 겸 내무장관이 10여 년 전 여러 명의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잇따르자 부총리와 장관은 물론 의회 의원직에서도 모두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2.21 09:33
"청각 잃었다"…美소방관들, 사이렌 제조사 상대 집단소송 뉴욕과 뉴저지 주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소방관들이 사이렌 소리 때문에 청력을 잃었다며 사이렌 제조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전역의 전·현직 소방관 4천400여 명은 사이렌을 안전하게 만들지 않아 청력이 손상됐다며 미국 사이렌 제조사 '페더럴 시그널'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5.12.21 09:18
"'히틀러는 고환이 한개' 속설 사실로 확인" "히틀러는 고환이 한 개, 괴링은 두 개지만 아주 작지..."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등지에서 널리 불린 이 노래에서 아돌프 히틀러를 조롱하는 내용이 사실이라는 독일 역사학자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텔레그래프 등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21 09:14
점입가경 트럼프 "푸틴이 언론인 죽였다는 증거 없다"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경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에게 찬사를 보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ABC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푸틴 대통령을 둘러싼 언론인 살해 의혹에 대해 "푸틴 대통령이 사람들을 죽였다고 말하지만 나는 본 적도 없고 모르는 일"이라면서 변론을 펼쳤습니다. SBS 2015.12.21 08:55
스페인 총선 돌풍 이끈 신생정당 30대 대표들…정치권에 새바람 어제 치러진 스페인 총선거의 가장 큰 특징은 신생 정당의 약진과 여기에 결정적 역할을 한 30대 당 대표들로 꼽힙니다. 먼저, 좌파 신생 정당인 포데모스 대표로 올해 37살인 파블로 이글레시아스. SBS 2015.12.21 08:50
中 입국금지된 미스 캐나다 "난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었다" 중국 인권 상황을 비판하다가 중국에서 열린 2015 미스월드 대회에 나가지 못한 미스월드 캐나다 대표가 대회 날짜에 맞춰 또 한 번 포문을 열었다. 연합 2015.12.21 08:36
"美캘리포니아 공립고교서 2017년부터 위안부 가르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공립 고등학교 학생들이 2017년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배울 전망이다. 21일 산케이 신문에 의하면 2017년도부터 캘리포니아주 공립학교 10학년에 적용되는 역사·사회과학 교육 과정 개정안에 군위안부 문제가 새롭게 포함됐다. 연합 2015.12.21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