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빵 뺑소니' 사고 낸 3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일명 '크림빵 뺑소니' 교통 사망사고를 낸 3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전고법 청주제1형사부는 "피고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사고를 냈으며, 사고 후 곧바로 구호조치를 했다면 과연 피해자가 사망했을지 의문이 든다"면서 "도주 후 차량을 수리하는 등 범행을 은폐하려 한 점도 죄질이 나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12.17 14:38
'불량 시리얼 재활용' 동서식품 이광복 대표 1심 무죄 세균이 검출된 불량 시리얼을 정상 제품에 섞어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광복 동서식품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5.12.17 14:34
'고령화 여파'…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은 노인 우리 사회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교통사고로 숨지는 노인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4천 762명 가운데 38%인 천815명이 65세 이상 노인이라고 국민안전처가 밝혔습니다. SBS 2015.12.17 14:29
[핫포토] 매서운 강추위 실감케하는 한강 고드름 서울지역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매서운 추위가 몰아친 1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의 밧줄에 고드름이 매달려 추… 연합 2015.12.17 14:26
[포토] 다문화달력에 '천황 탄생일' 표기 논란…전량 회수 경남도가 이주민에게 배부할 목적으로 제작한 탁상용 달력에 '천황 탄생일'이 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는 최근 도내 이주민에게 배부하려고 탁상용 달력 1천부를 제작했으며 이 달력에는 우리나라 국경일을 비롯해 베트남·중국·일본·캄보디아·필리핀 등 5개국의 기념일과 생활정보 등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5.12.17 14:23
피조개 등 1만 6천㎏ 불법 포획·유통 6명 검거 피조개를 불법으로 잡아 유통한 혐의로 37살 이 모 씨 등 6명을 검거했다고 창원해양경비안전서가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진해 앞바다에서 허가 없이 피조개 약 2천300킬로그램을 잡아 다음날 새벽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부두로 가져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17 14:16
항공 특송화물로 필로폰 받아 투약 40대 구속 기소 항공기 특송화물을 통해 필로폰을 받아 투약한 혐의로 47살 고모 씨를 제주지검이 구속 기소했습니다. 고씨는 지난달 28일쯤 제주국제공항에서 특송… SBS 2015.12.17 14:14
당진 장애인단체서 센터장이 20대 여직원 성희롱 충남 당진의 한 장애인단체에서 시설 대표인 40대 장애인이 역시 장애인인 20대 여성노동자를 수차례에 걸쳐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가해자는 해당 상급단체로부터 징계를 당했지만, 계약직인 피해자는 계약만료로 직장을 잃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17 14:11
"지체장애라 재범 가능성 낮다" 법원 성추행범 전자장치 기각 법원이 지체장애인 성추행범의 재범 가능성이 낮다며 전자장치 부착명령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법은 미성년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2.17 14:10
[슬라이드 포토] 굳은 표정으로 법정 향하는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 지국장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17일 오후 1심 선고 재… 연합 2015.12.17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