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총책에게서 돈 받은 경찰관 항소심 징역형 무등록 대부업과 전화금융사기 등의 범행을 방조하고 단속 편의 제공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뇌물수수 및 사기방조, 직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서울 모 경찰서 소속 우모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 및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5.12.17 17:23
'대통령 명예훼손' 산케이 前 지국장 1심 무죄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일본 산케이 신문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12.17 17:22
[속보] 법원 "산케이 기사의 박대통령 소문은 허위" 법원 "산케이 기사의 박대통령 소문은 허위" 외교부 "가토 기소로 야기된 부담 제거...한일관계 개선 기대" SBS 2015.12.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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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배재학입니다. 12월 17일 목요일 3시 뉴스브리핑은 주요뉴스로 시작합니다. ▶ 미국이 제로금리 시대를 마감하고 9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SBS 2015.12.17 17:11
여자친구 살해하고 달아난 30대 검거 서울 강동구의 한 원룸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119에 신고하고 달아난 37살 오 모 씨가 오늘 오후 3시 20분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2시22분쯤 오 씨가 "내가 사람을 죽였으니 집에 가보라"고 119에 신고했고 원룸 안에서 39살 여성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12.17 17:09
돈 받고 '청부살해' 가담 민간구급센터 직원 등 3명 구속 '청부 살해'에 가담한 전·현직 민간구급센터 직원 등 3명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이혼 후 재산분할 소송 중인 전 남편을 살해해달라는 60대 여성의 의뢰에 따라 돈을 받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12.17 17:07
[속보] 법원, 가토 다쓰야 산케이 전 지국장에 무죄 선고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일본 산케이 신문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12.17 17:01
자전거 타던 40대 버스에 깔렸다가 구조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우회전하다가 자전거를 타고 있던 45살 신 모 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 SBS 2015.12.17 16:59
조희팔 다단계 판매망 센터장 "사기인 줄 몰랐다" 수조원대 사기범 조희팔이 세운 다단계 판매망의 인천지역센터장으로 활동하며 사기 행각에 관여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 모씨가 법정에서 사기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12.17 16:55
강태용 예상 깬 직설화법…검찰 '핵심 의혹' 수사 가속 7년 도피 끝에 중국에서 붙잡혀 송환된 조희팔 사기 조직 2인자 강태용이 검찰 조사에 임하는 태도가 주목받고 있다. 함구로 일관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검찰 조사에 비교적 협조적인 자세를 보이면서 핵심 의혹 수사가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연합 2015.12.17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