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일가족 살해사건 경찰 대응 무성의했다" 지난 7일 서울에서 발생한 베트남 이주여성 일가족 살해사건과 관련, 전국 이주여성 관련 단체들이 16일 경남 진주경찰서 상대지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무성한 초기대응을 질타했다. 연합 2015.12.16 14:38
'뇌사도둑 사건' 항소심…검 '항소기각' vs 변 '무죄' 집에 침입한 50대 도둑을 때려 뇌사 상태에 빠뜨렸다가 치료 중 사망한 이른바 '식물인간 도둑 사건'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항소 기각'을, 변호인은 '무죄'를 각각 주장했습니다. SBS 2015.12.16 14:32
군인권센터 "공군 부사관 간 폭행·추행…축소수사 의혹" 시민단체인 군인권센터는 오늘 오전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 하사 3명이 동기 하사 1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성추행했으나 군 검찰은 약식기소 처분으로 사건을 무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2.16 14:31
[슬라이드 포토] 외로울 땐 '드링키'와 술 한 잔…인간과 감성 나누는 로봇 디지털아트 전문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가 인간과 로봇의 감정소통을 주제로 기획한 이번 파티에는 반려로봇과 아트로봇 등이 전시된다. 연합 2015.12.16 14:29
광주·전남 누리과정 예산 0원…보육 대란 '현실화'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만 3세에서 5세까지의 무상보육인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삭감해 보육 대란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는 오늘 오전 각각 본회의를 열어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SBS 2015.12.16 14:17
[속보] 검찰, 조희팔 측근 강태용 신병 중국서 인수 검찰이 오늘 중국 난징에서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씨의 신병을 중국 측으로부터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곧바로 국적기로 김해공항으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SBS 2015.12.16 13:37
"카카오택시 불러" 8개월 만에 5천만건 돌파 카카오는 카카오택시의 누적 호출 수가 지난 13일 기준으로 5천만 건을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택시는 누적 호출 수가 출시 한 달 반 만에 100만 건을 기록한 뒤 가파르게 증가했다. 연합 2015.12.16 13:35
법원,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재판 결정 의정부지법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이 약식기소한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정식재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정부지법은 어제 현 부의장 사건을 형사합의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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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적발" 성남시청 화장실 '뇌물 경고 스티커' 화제 수도권 뉴스, 오늘은 요즘 성남시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른바 뇌물경고 스티커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오래전에 받은 뇌물 때문에 구속되고나 파면되는 공무원들 종종 보게 되는데요, 요즘 성남시청 화장실에는 사업하는 사름들로부터 돈을 받게 되면 왜 나중에 들통 날 수밖에 없는지를 경고하는 스티커가 붙여져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5.12.16 12:41
검찰, '세월호 불법집회' 박래군 씨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세월호 추모집회를 열며 각종 불법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 심리로 열린 박 위원의 결심공판에서 "피고인들이 치밀하게 불법집회를 사전기획해 계획에 따라 철저히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