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후 독거노인 343만 명…4명 중 1명 꼴 현재 45세인 중년이 노인이 되는 20년 후에는 독거노인이 지금보다 2.5배나 많은 343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하지만 독거노인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더 커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연합 2015.12.16 09:47
대형마트 보안 허점 노려 도둑질…여중생 6명 입건 대형마트에서 의류를 훔친 혐의로 중학생 15살 A양 등 6명을 대구 성서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양 등은 지난 10일 오전 8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대형마트 스포츠 의류판매장에서 점퍼 4점, 티셔츠 6점 등 200만 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16 09:34
"경찰입니다, 믿고 사세요"…철없는 인터넷 사기 커플 서울 서초경찰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사기를 친 혐의로 21살 조 모 씨를 구속하고 조 씨의 여자친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2.16 09:31
제주 해상서 캄보디아 화물선 화재…승선원 무사 오늘 오전 7시 43분쯤 제주 서귀포 남쪽 12킬로미터 해상에서 캄보디아 선적의 천774톤급 화물선 P호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5.12.16 09:30
대졸 취업률 67% 2년째↓…작년 여성 취업자 남성 첫 추월 지난해 대학과 대학원 등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67%가 취직과 창업, 프리랜서 형태로 취업했지만 직장 취업자 중 27%는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일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2.16 09:24
[취재파일] '일·가정 양립' 지원한다더니…아이돌봄서비스' 축소 논란 "아..정말 머리 아파 죽겠어요" 오랜만에 전화 통화를 하던 지인이 "아이는 잘 크고 있냐"라는 질문을 하자, 갑자기 목소리가 커진다. SBS 2015.12.16 09:01
성탄절 가석방 500명선…장재구 한국일보 前회장 포함 이달 24일로 예정된 성탄절 가석방 규모가 500명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는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성탄절 가석방 대상을 확정했으며, 500여명 규모로 지난해 614명에 비해 다소 축소됐습니다. SBS 2015.12.16 08:59
서울메트로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세요" 캠페인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을 아예 비워두자는 캠페인이 펼쳐집니다.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임산부 배려석을 양보하는 분위기가 정착되지 않아 아예 비워두기로 변경해서 홍보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08:33
"현수막 못 붙이게"…한강다리에 새 모양 조형물 설치 한강 다리에 불법 현수막을 걸지 못하도록 새 모양의 조형물이 부착됩니다. 서울시설공단과 서울디자인재단은 시내 20개 교량 난간에 새 모양의 조형물을 붙여 불법 현수막 부착을 방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16 08:33
말다툼하던 동료 흉기로 살해 경북 안동경찰서는 16일 말다툼 하던 공사장 동료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1시 25분께… 연합 2015.12.16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