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화약고' 신장자치구서 테러대응 신 가이드라인 발표 멍젠주 중국 공산당 중앙 정법위원회 서기가 중국의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테러 대책회의를 갖고 9개항의 테러 대응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연합 2015.12.14 17:01
"Should냐 Shall이냐"…파리협정, 단어 하나에 좌초 위기 겪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 195개국이 합의한 '파리 기후협정'이 단어 하나 때문에 '다 된 밥에 재 뿌린 꼴'이 될 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2.14 16:58
아시아 금융시장 출렁…일본의 닛케이지수 장중 3% 폭락 아시아 주요국의 증시가 국제유가 하락과 미국 금리 인상의 영향에 대한 불안감으로 출렁였습니다. 오늘 일본 닛케이 225 지수는 1,900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SBS 2015.12.14 16:46
"타협은 없다"…美민주-공화 지지자 간 분열 심화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들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타협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것으로 최근 여론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USA투데이와 서폭 대학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현 상황에서 2016 대선 등 대부분의 이슈에 대해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들이 극명히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USA투데이가 현지 시간으로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14 16:27
中, 대국굴기 정책 미세조정?…"대일정책 '유화적' 전환" "도광양회로의 회귀까지는 아니더라도 대국굴기 정책의 미세조정으로는 볼 수 있지 않을까." 중국 공산당 선전부 관리하에 있는 중국 언론이 최근 일본을 대하는 자세가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연합 2015.12.14 16:24
필리핀 중부에 태풍 '멜로르' 접근…73만 명 대피 필리핀 중부지역에 제27호 태풍 '멜로르'가 접근함에 따라 주민 73만여 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소르소곤 주와 알바이 주, 사마르 주 등 홍수와 산사태가 우려되는 지역 주민들이 주로 대피했습니다. SBS 2015.12.14 16:22
非 백인 피살률 79%…브라질엔 왜 인종갈등 없나 경찰에 의한 흑인 살해가 미국 이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브라질에선 왜 미국처럼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같은 흑인 인권 운동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 연합 2015.12.14 16:16
美 이슬람 혐오증 9·11 이래 최고조…증오범죄도 최고조 예측 지난해 3월 세계보건기구가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에볼라 창궐을 공식 발표하기 수일 전 이미 미국의 전염병 전문가들은 보건 당국과 국방부 주요 기관들에 에볼라 확산 위험성을 경고했다. 연합 2015.12.14 16:11
中, 위안화 연동 통화 바스켓서 한국 원화 제외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환율 연동을 고려하고 있는 13개 통화 바스켓 '외환거래센터 위안화 환율지수'에서 한국 원화가 제외된 것으… SBS 2015.12.14 16:05
"中, 北 모란봉악단 숙소 찾아가 '귀국 말라' 설득했지만 실패" 북중 교류·협력에서 중추적인 구실을 하는 쑹타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부장이 지난 12일 오전 베이징에 있는 북한 모란봉악단 숙소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2.14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