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빼돌려 도박에 탕진' 기업대표 징역 4년 전주지법 제2형사부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려 도박에 탕진한 혐의로 기소된 전북 모 중소기업 전 대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1년 3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에게 860여차례에 걸쳐 67억6천여만원을 송금한 뒤 '바카라'나 '블랙잭'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12.14 09:21
어린이집 보육교사 출석 조작 훈련보조금 가로채 경기 분당경찰서는 보육교사들의 교육원 출석 내역을 조작해 국가 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성남의 한 교육원 대표 박 모씨와 어린이집 원장 정 모씨 등 3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5.12.14 09:21
'우울증 남녀유별'…女 '피로감' 男 '성욕감퇴' 국내 우울증 환자들의 증상에서 남녀별 차이가 커서 여성은 피로감을 호소하는 비율이 남성의 2.8배에 달했지만, 남성은 성욕감퇴가 여성의 2배 수준이었습니다. SBS 2015.12.14 09:21
성매매업소서 몰카 촬영·유포한 손님 감금해 돈뜯어 성매매 업소에서 여종업원과의 성행위 장면을 몰래 찍어 유포한 손님을 감금해 돈을 뜯은 업주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공동공갈 혐의로 성매매 업주 김 모씨와 여종업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2.14 09:20
[취재파일] 공직자 부조금 어디부터 뇌물? '정과 뇌물 사이' 힘 있는 사람의 경조사에는 손이 많기 마련입니다. 부조금의 액수도 필부의 집안과는 다르겠지요. 이번 기회에 눈도장 한번 찍어 보려는 손님과, 장부를 펼치며 친밀도를 줄 세우는 상주, 혼주들도 있을 겁니다. SBS 2015.12.14 09:20
지방세 체납 명단공개 후 자진납부 없어…효과 논란 지방세 고액 체납자로 명단이 공개되도 밀린 세금을 자진 납부하는 사례가 사실상 전무해 명단공개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의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제도 개선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시가 2013년 체납자 명단을 공개한 후 1년간 이들로부터 징수한 실적은 체납액 기준으로 6.5%에 그쳤다. 연합 2015.12.14 09:08
경찰대 내년 신입생 합격자 발표…경쟁률 97대1 경찰대학은 2016학년도 신입생 최종합격자 100명을 14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들은 4개월에 걸쳐 치른 1차시험과 2차시험,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등을 반영해 선발됐다. 연합 2015.12.14 09:03
입출역 위치 허위보고 중국어선 담보금 내고 풀려나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입출역 위치를 허위 보고한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다가 담보금을 내고 풀려났다. 14일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 연합 2015.12.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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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새 집' 이사 거부하는 노량진 상인들 오늘도 지나왔지만, 출근길에 올림픽대로를 타고 오다 보면 노량진 수산시장 바로 옆에 번듯하게 새로 들어선 건물이 눈에 띕니다. 3년 전에 첫 삽을 뜬 이른바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의 결과물입니다. SBS 2015.12.14 08:26
'구경하는 척'…전국 가전매장서 노트북 16대 훔쳐 전국 가전제품 매장을 돌며 노트북 등을 훔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경남 통영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7월부터 김포, 포항 등 전국을 돌며 14회에 걸쳐 노트북 16대, 2천24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14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