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대변인 "러시아선 찍소리 못하면서" 러'기자 비난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중동 정책을 캐묻는 러시아 기자에게 인신공격성 비난을 쏟아내는 보기 드문 풍경이 빚어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방송 RT의 여기자인 가야네 치차키안은 10일 미 국무부 정례 브리핑에서 존 커비 대변인에게 이라크와 터키의 갈등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집요하게 캐물었다. 연합 2015.12.11 14:18
"LA동부 총격테러범 범행 후 대학 등서 연쇄테러 기획"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너디노 총격테러 사건을 수사 중인 FBI가 총격테러범 부부가 범행 후 인근 대학 등에서 연쇄 테러를 기획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5.12.11 13:56
할리우드 기자협회, 골든 글로브 후보 여배우 혼동 `망신'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보 명단을 발표하면서 중남미계 여배우 2명을 혼동해 공식 트위터에 이름과 사진을 잘못 게재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SBS 2015.12.11 13:55
'전 씨, 화약추정물 반입' 보도에 김포공항 검색 '허술' 논란 야스쿠니신사 폭발음 사건 용의자인 한국인 전모 씨가 화약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위탁 수화물로 항공기에 실어 보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본에서 한국 공항의 검색이 허술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2.11 13:53
외국인 거주비 최고 아시아 도시는 상하이…서울은 4위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이 아시아에서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도시 1위와 2위에 올랐습니다. 서울은 홍콩에 이어 4위였고, 일본 도쿄는 5위로 밀려났습니다. SBS 2015.12.11 13:53
위안화 가치, 4년 반 만에 최저로 하락 위안화 가치가 4년 반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중국외환교역중심에 따르면 달러-위안 역내 환율은 오늘 오전 한때 6.4515달러까지 올랐습니다. SBS 2015.12.11 13:52
외국인 거주비 최고 아시아도시는 상하이…서울은 4위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이 아시아에서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비싼 도시 1∼2위에 올랐습니다. 서울은 홍콩에 이어 4위였고, 일본 도쿄는 5위로 밀려났습니다. SBS 2015.12.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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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美대사 "반기문 北 방문, 조건 맞아야 한다" 유엔 안보리가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다시 열악한 북한 인권 상황을 공식 안건으로 논의했습니다. '서맨사 파워'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반기문 총장의 방북 추진에 대해서 북핵 문제와 인권 문제에 대한 원칙적이고 강경한 대응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SBS 2015.12.11 12:28
프랑스, 슈퍼마켓 팔다남은 식품 폐기 금지…자선단체 기부해야 프랑스 의회가 슈퍼마켓이 팔다 남은 식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쓰레기로 버리지 못하도록 의무화한 '음식물 쓰레기 금지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5.12.11 11:52
中, 올해 국내외서 부패사범 863명 검거…"68개국서 신병 확보" 중국 정부가 올해 해외 등지로 달아난 각종 부패사범 등 모두 863명을 체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1일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중국당국은 지난 1월부터 11월 말까지 부패사범 체포와 장물 회수를 위한 '천망행동' 작전에 나서 해외 도주 부패사범 738명을 체포하고, 12억 위안을 압수했습니다. SBS 2015.12.11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