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총 맞아 죽을 확률이 교통사고 사망률과 같은 나라…홈쇼핑서도 총 판다 며칠전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미국의 총기사망 실태는 시도 때도없이 일어나고 있는 미국내 총기사건의 실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간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스위스 비영리기구 '스몰 암스 서베이'의 자료를 토대로 뉴욕타임스가 분석한 결과인데,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19개 나라와 중국, 엘살바도르, 스코틀랜드 등 22개 나라를 비교 대상으로 했습니다. SBS 2015.12.09 15:01
"야후, 세금 때문에 알리바바 지분 별도법인 분리계획 폐기" 야후가 과세 우려 때문에 알리바바 보유지분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계획을 폐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야후는 320억 달러 상당의 알리바바 지분을 별도 법인에 이전·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해왔지만 막대한 세금을 물게 될 가능성 때문에 이 계획을 접었다고 미국 CNBC 방송이 오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2.09 15:01
中 베이징, 스모그 탈출 러시…"'탈출여행' 상품 판매 20% ↑" 중국 수도 베이징을 강타한 강력한 스모그에 시민들의 베이징 탈출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닷새간의 1차 스모그 공습에 이어 어제부터 다시 최악의 스모그로 1급 적색경보가 내려지면서 베이징 시민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2.09 14:52
FT, OPEC 감산 합의 실패로 사우디-이란 갈등 심화 석유수출국기구 OPEC의 감산합의 실패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미 유가 폭락으로 회원국 간 감산 여부를 둘러싼 이견은 지속적으로 노출돼 왔습니다. SBS 2015.12.09 14:48
베이징 스모그 최고조…마스크·콘돔 동나고 호흡기환자 급증 스모그 적색경보 발령 이틀째인 9일 오전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한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오전 9시30분 베이징을 동서로 관통하는 창안제 서쪽에 위치한 젠궈먼와이다제 부근. 연합 2015.12.0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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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더럽고 악한 것들은 모두 태우자!…과테말라 ‘악마 화형식’ 지난 7일, 과테말라 안티과의 한 마을에서 피범벅을 한 섬뜩한 모습의 ‘악마’가 화형대에 올랐습니다. 과연 이 마을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마을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뜨거운 불길에 휩싸여 활활 타오르는 것은 사실 악마 형상의 목각 인형입니다. SBS 2015.12.09 14:26
러시아, 유엔서 이라크 터키군 주둔 철회 요구 이라크 북부 모술 주변에 주둔한 터키군 문제를 둘러싼 러시아와 터키 간 갈등이 유엔으로 번졌습니다. 러시아는 오늘 이라크에 대한 터키군의 배치를 비난했지만,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명확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12.09 14:19
中 '기독교 중국화' 박차…'교회 철거→체계적 단속' 전환 중국 정부가 올해 들어 '기독교의 중국화'를 유도하기 위해 교회에 대해 체계적인 단속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텍사스에 있는 기독교 인권기구인 뒈이화 목사는 9일 중국 당국이 지하교회는 물론 공산당의 허가를 받은 중국기독교 삼자에 대한 단속 방향을 이같이 전환했다고 주장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2.09 13:57
야스쿠니 관련 전 씨, 오늘 일본 재입국 '체포' 지난달 23일 발생한 야스쿠니 신사 야외화장실 폭발음 사건과 관련해 일본 측이 용의자로 지목했던 27살 전 모 씨가 오늘 오전, 일본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5.12.09 13:50
야스쿠니 폭발음 사건 관련 한국인 체포 지난달 발생한 일본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로 지목됐던 한국인 27살 전 모 씨가 오늘 오전 일본에 입국해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5.12.09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