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제 발로 日 들어간 야스쿠니 용의자 '묘한 행보' 일본 경찰이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20대 한국인 남성이, 오늘 도쿄에서 체포됐습니다. 어제 보도해 드린 것처럼 일본 언론과 인터뷰를 했던 바로 그 남성입니다. SBS 2015.12.09 20:20
인도네시아 말루쿠 제도 인근 해저서 규모 6.9 지진 인도네시아 중부 말루쿠 제도 인근에서 오늘 오후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오늘 지진은 현지 시각으로 오후 6시21분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과 뉴기니섬 사이에 있는 말루쿠 제도 근처의 암본섬 인근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5.12.09 19:56
태국 경찰, '왕실모독죄' 비판 미국대사 발언 조사 태국에서 지난해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이후 태국과 미국의 관계가 냉각된 가운데 경찰이 글린 데이비스 태국 주재 미국 대사의 왕실모독죄 관련 발언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5.12.09 19:54
중국, 한·중 FTA 발효 '환영'…"양국 새시대 개척" 중국이 오늘 한중 자유무역협정 FTA 발효일을 오는 20일로 확정한 데 대해 환영하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오늘 한중 양국 정부가 FTA 발효를 확정하는 외교 공한을 교환한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양국 경제와 무역에서 새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SBS 2015.12.09 19:48
이스탄불 미국영사관 "안보 위협에 영사업무 중단" 터키 이스탄불 주재 미국 총영사관은 9일 청사를 겨냥한 안보 위협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에 따라 영사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은 웹사이트에 게재한 공고문에서 제한된 인원만 근무하며 비자 발급과 긴급하지 않은 자국민 대상 영사업무는 취소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2.09 19:36
러시아서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60시간 마라톤 낭독방송 러시아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대작 장편소설 '전쟁과 평화'를 나흘 동안 60시간에 걸쳐 낭독하는 생방송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마라톤 낭독 행사는 고전 문학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자 러시아 국영TV·라디오 방송사가 개최한 것입니다. SBS 2015.12.09 18:59
中, 모란봉 악단 방중 환영…"상호 우의 증진할 것" 중국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것으로 알려진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의 방중 계획이 발표된 데 대해 양국 간 우호를 증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5.12.09 18:35
中, 北 인권 안보리 논의 반대…"인권문제 대화로 풀어야" 중국정부가 9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의 인권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것을 중국이 반대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우리는 유엔 안보리가 한 국가의 인권 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한결같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9 18:23
[속보] 체포된 전 씨 "야스쿠니신사 화장실 보러 일본에 재입국" 일본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 용의자로 체포된 한국인 전모 씨는 "야스쿠니신사의 화장실을 보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씨는 조사 과정에서 지난달 23일 일본을 떠났다가 오늘 일본에 재입국한 이유에 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SBS 2015.12.09 18:08
[핫포토] 중국 윈난성서 '쥐라기 공룡' 화석 또 출토 지금까지 공룡 화석 130여 구가 무더기로 발견된 중국 남부 윈난성 루펑현에서 또다시 1억8천만년 전의 공룡 화석 2구가 잇달아 출토됐습니다. 오늘 중국 인터넷매체 망이신문 과학망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고인류연구소는 지난 7일 루펑현 현장조사를 실시해 최근 발견된 공룡 화석 2건을 중생대 쥐라기의 것이라고 감정했습니다. SBS 2015.12.09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