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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피자·파스타도 '척척'…3D 프린터로 만든 음식 3D 프린터는 얼마 전만 해도 혁신적인 미래 기술로 주목을 받았었는데, 어느새 우리 생활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공산품은 물론 파스타나 피자 같이 사람이 먹는 음식도 3D 프린터가 척척 찍어내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SBS 2015.12.09 10:22
'서로 멱살잡이'로 상해…강릉시의원 2명 입건 강릉경찰서는 9일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멱살을 잡고 머리로 들이받는 등 폭행한 혐의의원과 기 모의원을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2시께 강릉시 홍제동 강릉시의회 2층 내무복지위원회 사무실에서 책상 옆의 공간에 쌓아둔 책과 서류를 옮기는 과정에서 충돌해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2.09 10:13
육사 여학생 경쟁률 사상 최고 50대1…해·공사는 역대 두 번째 각 군 사관학교의 내년도 신입생 입학 전형 결과 여학생 경쟁률이 육사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해·공사에서는 역대 두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2.09 10:09
10∼20대 교도소 동기끼리 인터넷 중고물품 사기 타인의 주민번호를 이용한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기를 벌여온 10∼20대 교도소 동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중고물품 거래 사기 혐의로 인출책 21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9살 정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2.09 10:07
조계종 "경찰 공권력 투입은 한국불교 짓밟겠다는 것" 대한불교조계종은 경찰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 강제 집행에 대해 "조계사에 공권력을 투입하겠다는 것은 조계종, 나아가 한국 불교를 또다시 공권력으로 짓밟겠다는 것과 다름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2.09 10:07
새벽에 흉기들고 침입한 군인 살해…정당방위 인정 자신의 집에 침입해 예비신부를 해친 군인과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로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서 정당방위를 인정받았습니다. 수사기관이 살인 피의자에게 정당방위를 인정한 것은 1990년 이후 25년 만입니다. SBS 2015.12.09 10:06
서울 강동구 고덕복합단지에 이케아 2018년 입점 서울 강동구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가 2018년 들어선다. 이해식 구청장은 이케아 유치를 위해 스웨덴을 방문해 마틴 한손 부사장과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5.12.09 10:00
"저커버그처럼…" 출산·돌·생일 기념 기부 확산 최근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가 딸을 출산한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 지분의 99%를 기부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가족의 기쁨을 기부로 나누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5.12.09 09:57
음주단속 피하려고 경찰관 차로 친 30대 구속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차 모 씨를 울산 남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 5분쯤 체어맨 승용차를 타고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이모 경위가 음주단속을 위해 정지신호를 보내자 차로 이 경위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2.09 09:52
'남자친구 유혹한다' 일주일간 폭행 30대女 숨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9일 남자친구를 유혹한다는 이유로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4살 정 모 씨와 정씨의 남자친구인 36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12.09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