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 했다' 소송 끝 누명 벗은 퇴직경찰 서울행정법원 행정6단독 하태헌 판사는 퇴직 경찰 강모씨가 국가유공자로 인정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6일 밝혔다. 1981년 순경으로 임용된 강씨는 4년 후인 1985년 7월 늦은 밤 피의자를 찾아 오토바이로 이동하다가 맞은편 차의 전조등 불빛에 방향을 잃고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연합 2015.12.06 09:10
상사 일 떠맡다 돌연사…법원 "업무상재해 해당" 자리를 비운 상사 2명의 일을 떠맡아 하다 돌연사한 대기업 과장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았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2011년 사망한 H사 김모 과장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급여 지급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6 09:09
안대희 부산 해운대 출마…전·현직 국회의원·관료 '빅뱅' 안대희 전 대법관이 내년 총선에 부산 해운대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안 전 대법관은 최근 해운대 우동에 총선에 대비한 사무실을 마련한 데 이어 이사할 집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여당 공천 경쟁자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6 09:09
살충제 '메소밀' 쓴 독극물 사건 이번엔 해결할까 할머니 6명이 숨지거나 중태에 빠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국민참여재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 오면서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생했으나 해결하지 못한 독극물 사건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5.12.06 09:09
혼인 석달 만에 잠적한 남편…알고보니 8번째 결혼 "부인이 가출했으니 이혼시켜 달라." 법원에서 온 서류를 받고 38살 A씨는 황당했습니다. 남편이 자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는데, 결혼 석 달 만에 연락이 끊긴 남편이었습니다. SBS 2015.12.06 07:57
유명 치킨체인점, 영업시간 후 화재 잇달아…범인은 최근 3∼4년간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관할 지역의 유명 치킨 체인점 주방에서 영업시간 종료 후 원인 모를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현장 조사에서는 담배꽁초나 전기합선, 인화물질 같은 구체적인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고,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증거도 없었습니다. SBS 2015.12.06 07:49
서울 송파구 찜질방서 화재…100여명 대피 소동 6일 0시34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한 찜질방 습식사우나실에서 연기가 나는 등 화재가 발생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 연합 2015.12.06 07:49
'열정페이' 줄어들까…직원처럼 일한 현장실습생 보수 받는다 내년 3월부터 대학생의 현장 실습은 원칙적으로 하루 8시간, 일주일에 40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뤄진다. 또 실습 과정이 실질적 근로에 해당하면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 시급 이상으로 실습지원비를 지급해야 한다. 연합 2015.12.0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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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 화재' 원인 조사 착수…현장 감식 경찰이 지난 3일에 발생한 서해대교 화재의 원인 규명을 위해서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측은 낙뢰가 피뢰침이 아닌 교량 케이블을 직접서 맞아 불이 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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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사지업소에서 불…연기 질식해 3명 숨져 오늘 새벽 인천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졌습니다. 또 남산 2호터널에서는 차량 3대가 충돌해 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박상진 기자입니다 6층 건물 밖으로 시뻘건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SBS 2015.12.06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