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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유럽 사로잡은 K팝…한류 확산 기폭제 기대 중유럽 국가인 체코에서 K팝 공연이 처음으로 열렸는데요. 이웃 나라인 헝가리와 폴란드의 K팝 팬들도 몰리면서 열기가 아주 뜨거웠습니다. 중유럽에서 한류 바람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SBS 2015.12.05 20:35
카리브해서 5천200억원 가치 스페인 보물선 발견 후안 마누엘 콜롬비아 대통령은 자기 트위터 계정을 통해 "스페인 범선 '산호세'를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마누엘 대통령은 다음날 기자회견을 열어 자세한 상황을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 2015.12.05 17:38
"뉴델리 공기는 가스실 수준"…인도 자동차 홀짝제 추진 인도 뉴델리 시가 극심한 대기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승용차와 오토바이의 등록번호가 홀수냐 짝수냐에 따라 이틀 중 하루만 운행할 수 있는 차량 홀짝제를 시행할 방침이다. 연합 2015.12.05 17:37
"저널리즘 아닌 관음증" 미 총기난사범 안방 생방송 논란 미국 언론이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 시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부부의 집 내부 모습을 여과 없이 생방송으로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연합 2015.12.05 17:18
'LA동부 女총기난사범' 말리크, 테러 연계 핵심인물로 부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나디노 시 테러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타시핀 말리크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말리크는 남편 사이드 파룩과 총기를 난사해 14명을 죽이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남편과 함께 사망했으며, 파룩의 급진화에 큰 영향을 줬을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연합 2015.12.05 17:18
유엔 안보리 오는 10일 북한 인권상황 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 10일 회의를 열어 북한의 인권 침해 상황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유엔 주재 미국대표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북한의 상황에 대한 안보리 회의를 10일 오후 2시 반에 소집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2.05 16:36
'김장체험' 아베 부인 "남편이 사흘 뒤 먹으면 좋겠다" "남편은 오늘 이와테현에 갔는데 사흘 정도 뒤에 이 김치를 먹으면 좋겠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는 5일 자신이 담근 김치를 남편의 밥상에 올릴 뜻을 내비쳤다. 연합 2015.12.05 15:33
中, 2030년까지 원자로 110기로 확충…최대 핵발전국 부상 중국이 2030년까지 110개의 원자로를 가동해 세계 최대 핵발전국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현재 22개 원자로를 가동 중이며 26개를 추가로 건설하고 있습니다. SBS 2015.12.05 15:16
"파리 테러범 연계 세력 영국에 있다"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범들과 연계된 세력이 영국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여러 나라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영국에 있는 테러 연계세력 가운데 일부는 사살된 파리 테러 총책인 '압 델하미드 아바우드'와 관련돼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5.12.05 15:15
中 베이징에 내주 다시 스모그 예보…긴급대책 회의 지난달 말 중국 베이징을 강타했던 최악의 스모그가 다음 주 다시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예보예경센터는 오늘부터 9일까지 대기상에 오염물이 누적되면서 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가 151-200 ㎍/㎥인 '중간 정도 오염'에 이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5.12.05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