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오는 10일 북한 인권상황 논의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5.12.05 16:36 조회 조회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간 10일 회의를 열어 북한의 인권 침해 상황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유엔 주재 미국대표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북한의 상황에 대한 안보리 회의를 10일 오후 2시 반에 소집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안보리의 12월 순회 의장국입니다. 북한의 인권 문제는 이미 안보리 안건으로 올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결혼식 한 달 앞인데?" 문자에 날벼락…예비부부들 '분통'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동영상 기사 휠체어 쓰러져 도로 위 2시간 사투…노인 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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