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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세손, 폴로 경기 중 '쿵'…툭툭 털고 재경기 말을 타고 득점을 하는 폴로 자선 경기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렸습니다. 영국의 해리 왕세손도 참가했는데요, 그런데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해리 왕세손이 말에서 쿵 하고 떨어져 버렸습니다. SBS 2015.11.3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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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팔자가 상팔자?…5성급 호텔뷔페 대접 사람보다 더 대접받는 원숭이들 보러 태국으로 가보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과일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습니다. 사원에 바치는 음식인가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SBS 2015.11.3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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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中 위안화 기축통화로 인정할지 내일 결정 중국 돈 위안화를 미국 달러 같은 세계기축통화로 만드는 게 중국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그 꿈이 곧 이뤄질 거 같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가 위안화를 세계 5번째 기축통화로 인정할지 내일 결정합니다. SBS 2015.11.3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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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놓인 수천 켤레의 신발…"걷고싶다" 시위 기후변화협약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의 한 광장입니다. 운동화, 신발, 부츠같이 각양각색의 신발 수천 켤레가 놓여 있습니다. 테러 이후 프랑스 정부가 시위와 행진을 금지하자 환경운동가들이 걷고 싶단 항의의 뜻으로 이렇게 신발을 전시해 놓은겁니다. SBS 2015.11.30 07:19
미국 92세 최고령 환경미화원 "10년은 더 일할 것" 헤이젤 잉그램은 매일 오후 5시30분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매디슨 애비뉴의 사무용 빌딩으로 출근합니다. 사무실 환경미화원인 그는 오피스를 걸어다니며 쓰레기통을 비우고 먼지를 털고 일주일에 한 번씩 진공청소기를 돌립니다. SBS 2015.11.30 06:38
"탄소배출 줄여요" 주 정부 제소한 13세 미국 '환경소녀' 현지시각으로 어제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개막한 가운데, 미국의 13살 소녀가 탄소 배출량을 더 줄이자며 주 정부를 제소했습니다. SBS 2015.11.30 06:38
세계 주요도시서 기후 변화 시위…프랑스선 경찰·시위대 충돌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가운데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수십만 명이 기후변화에 맞서 행동에 나서자며 시위를 벌였다. 영국 BBC 방송은 이날 세계에서 기후변화 관련 2천 건 이상의 각종 행사가 열렸으며 파리에서는 폭력 시위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11.30 05:21
'자동차의 나라' 미국에선 무인주차장 애물단지 전락 아시아와 유럽 등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무인 자동주차장 시스템이 유독 미국에서만 말썽을 부리고 있다. 수백억 원이 든 자동주차장이 고철더미로 전락하고, 차량 파손과 인명 사고도 흔치 않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연합 2015.11.30 05:21
EU-터키, 난민대책 협력 합의…EU가입 협상 재개 유럽연합과 터키가 30억 유로, 우리 돈 3조 7천억 원 지원을 골자로 하는 난민 대책 협력에 합의했다고 도날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현지시각으로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15.11.30 05:19
쿠바인 "난데없이 입국비자라니?" 에콰도르정부에 항의 에콰도르 정부가 쿠바인들에 입국 비자를 요구하자 쿠바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쿠바 수도 아바나 주재 에콰도르대사관 앞에는 28일 수백 명의 현지인들이 몰려들어 "비자, 비자"를 외치면서 갑작스러운 비자 요구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쿠바 관영매체인 쿠바데바테 등이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3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