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찮은 미국 '테러 공포'…시카고대 총기공격 위협에 임시폐쇄 미국에서 시민을 상대로 한 무차별 공격이 잇따르면서 '테러 공포감'이 더 커지고 있다. '파리 테러' 이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 위험이 커진 가운데 특히 미국은 총기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불안한 풍경이 잇따르고 있다. 연합 2015.11.30 15:46
젭 부시 "트럼프는 정보부족… 말하는 것 들으면 섬뜩해"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당내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정보가 부족하며 사람의 불안을 악용한다는 평가를 내렸다. 연합 2015.11.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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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나비의 왕 ‘모나크 나비’…겨울맞이 대이동 겨울이 다가오면서 수천 마리의 나비들이 따뜻한 남쪽을 향해 대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제주 왕나비’과에 속하는 화려한 무늬의 날개를 가진 ‘모나크 나비’는 여름철 주로 미국 북부와 캐나다에서 서식합니다. SBS 2015.11.30 14:53
中 흑룡강신문, 조선족 음악 원류 찾는 다큐 만든다 중국 국영 CCTV.com의 한국어 방송을 운영하는 흑룡강신문사가 120여 년 전 우리 선조가 중국에 이주해 피와 땀과 눈물로 지켜온 민족 고유 음악의 원류를 찾는 다큐멘터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SBS 2015.11.30 14:52
[월드리포트] '성인용 인형', 광군제 최고 히트 상품되다 세계 최대의 할인이벤트로 자리잡은 중국의 11월11일, 광군제 행사에서 알리바바는 하루 동안 무려 912억 위안, 우리 돈으로 약 16조 4천980억 원의 역대 최고급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SBS 2015.11.30 14:36
美 LA 인근서 천연가스 대량 누출…130가구 이전 조치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노스리지의 가스 저장소에서 천연가스가 누출돼 이 지역 130가구가 임시 거처로 옮길 예정이다. 29일 폭스 뉴스에 따르면 서던 캘리포니아 가스회사 소유의 노스리지 아리소 캐니언 가스저장소 인근 주민들은 지난달 말부터 천연가스 누출로 두통과 현기증, 메스꺼움 등에 시달려왔다. 연합 2015.11.30 14:30
게이츠·19개국, '클린에너지'에 5년간 200억불 투입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인들과 주요 국가들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청정에너지' 연구와 기술 개발에 향후 5년간 200억 달러, 우리 돈 약 23조원을 투입합니다. SBS 2015.11.30 14:09
日방위상, 자위대 기지 주변 한국계 시설에 경계감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나가사키 현을 방문하면서 한국계 기업이 운영하는 숙박시설을 시찰하며 자위대 기지 주변의 외국계 시설에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5.11.30 14:06
국제 금값 6년 만에 최저…强달러·中증시폭락 영향 달러 강세 현상에 중국 증시 폭락까지 겹치면서 국제 금값이 약 6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물 금 가격이 온스당 1천56.10달러에 마감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30 13:43
마카오 반부패·세관 간부 연쇄 자살…의혹 무성 최근 마카오의 반부패 당국과 세관 당국 관리들이 잇따라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의혹이 일고 있다. 30일 홍콩과 마카오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자살한 마카오 염정공서 고급조사원 이옹랍멍 모 씨는 최근 마카오 입법회 주석에게 서한을 보내 남편의 사망 경위를 철저하게 조사해 달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5.11.30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