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벌려고" 귀금속 상점 턴 40대 서울 관악경찰서는 귀금속 상점 유리문을 깨고 침입해 진열된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 15점을 훔쳐 달아난 47살 하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11.30 19:54
곡성 주택서 불…노인센터로 번져 대피 소동 오늘 낮 12시 45분쯤 전남 곡성군 옥과면 68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이씨의 주택 일부가 탔고, 불이 인근 노인복지센터까지 번져 센터 벽면 일부를 태워 86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SBS 2015.11.30 19:44
홍삼 최고등급 '천삼' 중국서 위조 시도 일당 징역형 국빈 선물용 등으로 사용되는 최고등급 홍삼 제품인 '천삼'을 위조하기 위해 가짜 인증서와 포장용 기계 등을 중국으로 빼돌리려던 일당이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11.30 19:35
임신부 이송 중 신호위반 사고 낸 구급차 기사 입건 응급환자를 이송하다 신호위반으로 사고를 낸 혐의로 사설 구급차 운전사 59살 A씨를 광주 동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8시 30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의 한 사거리에서 40대 임신부를 대형병원으로 응급 이송하기 위해 신호를 어기고 주행하다 사거리에 진입하던 택시와 추돌했습니다. SBS 2015.11.30 19:35
'전투기 시동기 납품비리' 현역 해군 대령 구속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전투기 시동용 발전기 납품 과정에서 특정 업체를 위해 서류를 조작한 혐의로 현역 해군 대령 54살 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30 19:34
경찰 '백남기 대책위' 내달 5일 서울 도심 행진도 금지 97개 진보 성향 단체들로 이뤄진 '백남기 범국민대책위'는 다음달 5일 정오부터 밤 9시까지 경찰 물대포에 다친 백 씨의 쾌유를 기원하고 경찰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서울대병원까지 행진하겠다고 신고했습니다. SBS 2015.11.30 19:34
대성학원 교원채용 비리 연루자에 '최대 5년' 구형 이른바 '교원 채용 비리'로 기소된 학교법인 대성학원 금품수수 사건 연루자들에 대해 검찰이 모두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 심리로 오늘 열린 이 사건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배임수재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대성학원 상임이사 63살 안모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11.30 19:31
'연평해전' 김학순 감독, 해군에 장학금 1억 원 쾌척 제2연평해전을 다룬 영화 '연평해전'을 제작한 김학순 감독이 영화 수익금 1억 원을 해군에 장학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김 감독은 오늘 오후 5시 20분쯤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를 방문해 '바다사랑 해군 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해군이 밝혔습니다. SBS 2015.11.30 19:30
유아교육 수요급증 지역에 공립유치원 설립 의무화 내년 하반기부터 유치원 수요가 급격히 늘거나 유아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는 공립 유치원을 반드시 설립해야 합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아교육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SBS 2015.11.30 19:28
변액보험도 일부 예금자보호 대상 된다 변액보험도 최저보장보험금에 한해 예금자보호가 적용됩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SBS 2015.11.30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