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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바다 건너온 멧돼지 11마리…아파트서 한꺼번에 포착 부산 강서구의 한 매립지에 멧돼지 11마리가 한꺼번에 나타나 경찰이 사냥꾼을 동원해 5시간여 만에 모두 사살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부산 강서구 신호동 부영1차 아파트 부근 갈맷길에 멧돼지가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11.27 14:06
대법, "고과 반영 업적연봉은 통상임금" 재차 인정 한국지엠 직원들이 업적연봉을 통상임금에 포함해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대법원이 또 승소 취지로 판결했습니다. 대법원 2부는 황 모 씨 등 74명이 낸 임금청구 소송에서 업적연봉을 통상임금 계산에서 제외한 부분을 다시 심리하라며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11.27 13:41
인천 경찰 음주운전 단속…일반차량도 활용할 계획 인천지방경찰청은 술자리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오늘부터 내년 1월 말까지 66일간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음주 교통사고 발생이 잦고 유흥가가 밀집한 140여 곳을 단속지점으로 정하고 이 중 경찰서별로 2∼3곳을 임의로 선정해 매일 단속합니다. SBS 2015.11.27 13:35
친누나 살인미수 10대에 '마지막 기회' 준 법원 친누나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남동생에게 법원이 죄를 묻는 대신 '마지막 기회'를 줬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17살 A군의 사건을 소년부로 송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7 13:34
'장롱 시신' 살인범 징역 22년…법원 "교활한 범죄" 여자친구를 죽이고 장롱 속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6살 강 모 씨에게 법원이 징역 22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미리 범행도구를 준비해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흔적을 지우는 등 교활한 행위가 인정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27 13:34
버스전복사고 안전띠 안 하면 중경상 위험 18배↑ 버스 전복사고 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의 중경상 가능성은 안전띠를 착용한 승객보다 18배 이상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5인승 버스가 시속 25㎞로 달리다 6m 높이에서 전복된 상황을 실험했을 때 안전띠를 착용한 성인의 상해지수는 평균 3.5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27 13:22
[슬라이드 포토] 잠실 롯데마트 지하 3층 하역장에서 불…대피 소동 오늘 낮 12시 21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마트 지하 3층 하역장에서 불이 나 14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기가 매장 안까지 새어들어 손님들이 바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SBS 2015.11.27 13:17
'스키시즌이 왔다'…강원도 스키장 속속 문 열어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9.1도까지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오늘 강원도 내 스키장들이 문을 열고 겨울시즌 막을 올렸습니다. 평창 휘닉스파크와 용평리조트 스키장은 오전 11시 각각 슬로프를 개장하고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SBS 2015.11.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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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명물' 광장 성탄 트리, 내일 저녁 점등식 매년 이맘때쯤이면 서울 도심을 환하게 밝혀주는 대형 성탄 트리가 올해도 서울광장에 세워졌습니다. 이밖에 서울 시정 소식을 안현모 기자입니다. 연말연시에 빼놓을 수 없는 서울의 명물이죠, 서울광장 서쪽에 성탄 트리가 설치됐습니다. SBS 2015.11.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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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병문안 가는 인식 개선해야"…권고문 발표 메르스 유행의 한 원인으로 지목됐던 병문안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서 정부가 권고문을 내놨습니다. 병문안은 정해진 시간에만 하고 한번에 많은 사람이 환자를 찾아가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SBS 2015.11.27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