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당한 50대女 뒤따르던 차에 또 치여 사망 이른 새벽 뺑소니 사고를 당해 쓰러진 50대 여성이 뒤따르던 차량에 잇따라 치여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도로를 건너던 55살 여성 A씨가 스타렉스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SBS 2015.11.25 23:32
경찰 "집회 준법문제는 화쟁대상 아니다" 경찰은 조계종 화쟁위원회가 진보진영 단체에서 예고한 2차 민중총궐기의 평화적 진행을 위해 경찰과 정부, 집회 주최 측의 대화를 중재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23:01
17개월 만에 끝난 수원대 총장 비리의혹사건…검찰 약식기소 수원대 총장을 둘러싸고 불거진 갖가지 사학비리 의혹이 검찰의 약식기소로 일단락됐습니다. 교육부의 수사 의뢰 이후 17개월 만입니다. 그동안 수사 의뢰 및 고발된 혐의 상당수가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불기소 또는 각하돼 검찰 수사에 대한 반발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5.11.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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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C형간염 집단 감염 미스터리 오늘은 신은숙 변호사, 김진욱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조동찬 SBS 의학전문 기자와 함께합니다. SBS 2015.11.25 21:34
"왜 천천히 가"…도로서 둔기 휘두른 운전자 연행 50대 대학교 통학버스 운전자가 시비가 붙은 상대 운전자에게 도로 한복판에서 둔기를 휘두르다가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2살 A씨는 지난 23일 오후 3시쯤 처인구의 한 대학교 앞 2차로에서 앞서 가던 32살 B씨의 승용차가 1차로에서 서행한다는 이유로 상향등을 켜고 경적을 울렸습니다. SBS 2015.11.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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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깎이지만 생계 어려워" 조기 수급 증가 국민연금은 정해진 시점에서 최대 5년까지 앞당겨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1년 일찍 받을 때마다 연금액이 6%씩 깎여서 5년을 일찍 받게되면 연금액은 무려 30%나 줄어들게 됩니다. SBS 2015.11.2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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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년' 논문 철회 파문…"생각 짧았다" 어제 미국 천문학회 홈페이지에 실린 내용입니다. 천문학회는 지난 10월 저자 송유근 군이 지도교수인 박석재 박사와 함께 제출한 학위 논문이 표절이라는 이유로 게재를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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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찾아 이불 속에"…보이스피싱 수법 진화 보이스피싱 범죄의 수법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에는 주로 계좌 이체를 하라는 식이었지만, 이게 어려워지자 요즘은 어디에 돈을 두라고 한 뒤에 직접 찾아가 훔쳐가는 수법이 많습니다. SBS 2015.11.2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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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위치 바꾼 'I·SEOUL·YOU'…최종 확정 서울시가 내놓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 서울 유'를 두고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논란이 있어왔죠. 이런 지적들을 고려해서 일부분을 수정한 브랜드를 서울시가 최종 확정했습니다. SBS 2015.11.2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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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말도 안 돼"…전손 차가 '무사고' 둔갑 사고가 나서 자동차가 크게 파손되면 보험에서 전손 처리라는 걸 하게 됩니다. 이렇게 전손 처리된 차는 폐차되거나 수리를 해서 중고차 시장에 매물로 나오게 됩니다. SBS 2015.11.25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