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유학생, 미래부장관에 "한국에 자리없어 인재들 귀국꺼려"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직업이나 자리가 없어 외국으로 도는 실정입니다." 일본을 방문한 최양희 미래창조부 장관에게 도쿄대에서 수학 중인 한국인 과학도가 박사급 인력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24일 토로했다. 연합 2015.11.24 14:16
벨기에 출신 IS대원 "파리 뒤따르라"…테러촉구 영상 배포 이슬람 무장단체 IS 대원으로 확인된 벨기에 출신 남성이 IS 동조자들에게 파리 테러의 뒤를 이을 추가 테러를 부추기는 내용의 동영상을 배포했습니다. SBS 2015.11.24 13:48
[월드리포트] 1살 아들 앞에서 임신부 살해…남편 "범인들 용서하겠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은 거의 열흘간 CNN 등 현지 언론에서 연일 다뤄질 만큼 미국인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른바 ‘아만다 블랙번 살해 사건’으로 강도 두 명이 집안에 침입해 28살의 아만다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간 사건입니다. SBS 2015.11.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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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음식 나르고 안내까지…中 로봇 산업 굴기' 미래 사회를 그릴 때 흔히 떠올리는 로봇들이 중국에서는 이미 현실입니다. 충칭시 한 식당에서는 로봇 접대원이 맹활약합니다. [식당 고객 : 로봇 접대원의 패션이 마음에 듭니다. SBS 2015.11.24 12:55
트럼프 '무슬림등록' 도발에 무슬림 "신분증 여기있다" SNS 맞불 미국 공화당 대통령선거 주자중 선두를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 미국의 무슬림에 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별도의 신분증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언한 데 대해 무슬림이 '기꺼이' 호응하고 나섰다. 연합 2015.11.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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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인형이 움직이나?…아장아장 걷는 '레드 판다' 깜찍 뉴욕 브루클린의 한 동물원에서 지난여름 태어난 아기 레드 판다 두 마리가 처음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이름은 분명 ‘레드 판다’인데 생김새가 조금 특이합니다. SBS 2015.11.24 12:01
브뤼셀 테러경보 최소 일주일 더…지하철·학교는 내일 재개 벨기에 수도 브뤼셀 지역에 내려진 최고등급의 테러 경보가 최소 일주일 더 유지될 전망입니다. 샤를 미셸 벨기에 총리는 정부 위기대응 센터가 브뤼셀에 대한 테러 경보를 최고등급인 4단계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4 11:48
미국, 베트남에 '남중국해 안보' 살상무기 수출 속도낼 듯 베트남에 대한 미국의 살상무기 수출이 조만간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동남아 해양안보와 관련된 백악관 성명과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베트남 해양안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으로 여기에는 살상무기 수출도 포함돼 있다. 연합 2015.11.24 11:34
중국 동북날씨 벌써 영하 18도 급강하…스모그 '주춤' 중국 동북지방의 기온이 시베리아의 찬 공기의 유입으로 오늘 오전 영하 1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오늘 오전 9시 현재 랴오닝성 선양이 영하 14도, 지린성 창춘이 영하 17도, 헤이룽장성 하얼빈이 영하 18도 등 동북 3성 대부분 지역이 영하 20도에 가까운 차가운 기온 분포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4 11:28
'말리 호텔테러' 사망자 20명으로 늘어…프랑스·유엔도 수사공조 서아프리카 말리의 한 고급 호텔에서 일어난 인질 테러의 부상자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가 2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말리 검찰의 부바카르 시디키 사마크 반테러리스트 수사 검사는 "지금까지 민간인 20명이 숨지고, 용의자 2명이 사살됐다"며 "부상자는 모두 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4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