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도우러 갔다가"…호텔 테러에 美여성 안타까운 죽음 서아프리카 말리에 도움을 주러 갔다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의 호텔 테러 사건으로 숨진 미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1일 미국 워싱턴포스트와 abc 뉴스 등에 따르면 하루 전날 말리 수도 바마코의 래디슨블루 호텔에 들이닥친 무장 괴한의 총격 사건에 미국인 여성 아니타 데이타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5.11.22 05:51
카메룬서 여성 4명 동시 자폭테러…5명 사망 나이지리아와 국경을 접한 카메룬 북부에서 4명의 여성이 자살폭탄 테러를 저질러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카메룬 북부 포토콜에 인접한 한 마을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1명의 여성이 현지 추장이 사는 가옥에 접근해 자살 폭탄을 터뜨려 추장을 비롯해 그의 가족 4명이 모두 숨졌다고 AFP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22 05:38
생드니 검거 테러 용의자 한 명 빼고 모두 풀려나 프랑스 검찰은 파리 북부 생드니 테러 용의자 검거 작전에서 체포된 8명 가운데 생드니 아파트를 테러범에게 빌려준 집주인을 빼고 모두 풀어줬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22 01:31
태국 파타야서 한국 교민이 한국인 폭행 살해 후 자수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 교민 남성이 한국인 1명을 구타 후 살해하고 나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주 태국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태국에 거주하는 교민 30대 초반 윤 모 씨가 20일 저녁 한국인 20대 중반 김 모 씨를 살해하고 나서 자동차에 싣고 다니다 21일 현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SBS 2015.11.22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