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질 피살전 IS와 물밑협상서 몸값 주려 했다" 중국이 IS에 인질로 잡혀있다 살해당한 판징후이를 구출하기 위해 IS측과 물밑 협상을 벌이면서 몸값을 지불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질 구출에 중국 정부당국이 소극적이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네티즌을 중심으로 제기되자,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SNS 공식계정을 통해 그간의 경과를 전하며 이런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11.21 11:44
서유럽 최초 여성 자폭테러라더니…佛검찰 "다른사람이 자폭" 지난 18일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테러범 검거 작전에서 폭탄이 장착된 조끼를 작동해 자폭한 사람이 당초 알려진 여성 아이트불라센이 아니라 제3의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11.21 11:43
말리호텔 인질테러 종료 공식발표…19명 사망·테러범2명도 사살 말리 수도 바마코에서 이슬람 무장단체가 벌인 호텔 인질극으로 인질 19명과 테러범 2명 등 21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브라힘 부바카르 케이타 말리 대통령은 인질극이 끝났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21 11:42
美소도시시장, 벌금 460만 원 '억울하다'며 동전 35만개로 '항의' 미국 플로리다주 소도시의 시장이 윤리 문제로 벌금이 부과되자 동전 수십만 개를 양동이에 나눠 담아 내려고 시도했습니다. 벌금을 부과한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규정을 근거로 동전 수납을 거부했으며, 이에 따라 시장이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SBS 2015.11.21 09:59
미국 최고령 남성, 112세 일기로 별세 미국 최고령 남성으로 알려진 일리노이 주 남성이 112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20일 시카고 언론은 일리노이 주 메이우드의 112세 남성 위시 웨슬리 할아버지가 지난 14일 짧은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21 09:58
파리 테러 사망자 130명으로 늘어…벨기에 테러경보 '최고'로 상향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 사망자 수가 130명으로 늘었습니다. 발스 프랑스 총리는 " 무자비하게 130명의 목숨을 앗아갔다"며 테러의 부상자 중 한 명이 끝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1 09:56
"모든 수단 이용해 싸워야"…유엔 안보리 'IS척결' 결의안 통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현지시각으로 어제 이슬람 무장단체 IS 격퇴를 위해 국제 사회가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5.11.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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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업데이트] 점점 가시화되는 12월 美 금리인상 글로벌 업데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 뉴욕을 연결해서 세계경제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박진호 특파원! 미국의 금리 인상 시점 다들 궁금해하실 텐데요, 다음 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점점 힘을 얻는 것 같아요. SBS 2015.11.21 09:23
유엔 안보리, 'IS 척결'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유엔 안보리, 'IS 척결'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유엔본부 AP·AFP=연합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슬람국가 격퇴를 위해 … 연합 2015.11.21 08:23
미 EPA "폭스바겐 '배기가스 눈속임' 차량범위 확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검사결과 눈속임이 이뤄진 차량의 범위가 더 커졌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과 캘리포니아 주 대기자원위원회는 폭스바겐이 8만 5천여 대의 3천cc급 디젤엔진 차량들에 배기가스 검사결과를 조작하기 위한 장치가 설치가 돼 있었음을 시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21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