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테러범 최소 4명 미국 감시 대상자였다" 파리 테러의 범인 중 최소 4명은 미국 대 테러 정보기관의 감시 대상자 명단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정부 관계자는 "프랑스가 발표한 테러범 중 4명은 미국 국가대테러센터가 관리하는 잠재적 테러리스트 데이터베이스인 'TIDE'에 이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20 13:47
中 "탄광 테러범 28명 사살…일각선 IS 개입 가능성 제기" 중국당국이 지난 9월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에서 발생한 '탄광 테러' 사건과 관련해 테러범 28명을 사살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신장정부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천산망은 현지 공안당국을 인용해 "지난 9월 18일 한 무리의 폭도가 신장 아커쑤 지구 바이청현의 해발 2천600m에 있는 탄광에 침입해 경찰 등을 공격했다"며 경찰 3명을 포함해 1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20 13:34
中 1억8천만 명 정신장애…정신과병원 상장 '대박' 중국의 신경정신질환 전문 개인병원인 캉닝병원이 20일 홍콩에서 기업공개를 통해 '대박'을 쳤다. 기대했던 자금 전액을 모집했고 개장 첫날부터 주가도 급등했다. 연합 2015.11.20 13:32
"美 드론 조종사, '민간인 타격' 스트레스에 약물·술 남용" 미군의 무인기 프로그램을 운용하던 전직 군인들이 근무 당시 무고한 민간인을 타격할 수 있다는 스트레스로 약물과 술을 남용했다고 고백했습니다. 19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네덜란드 감독 토녜 헤센 스헤이가 만든 다큐멘터리 '드론'의 기자간담회에서 과거 드론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전직 군인 4명이 이 같이 폭로했습니다. SBS 2015.11.20 13:20
쿠란도 안 읽던 자폭테러女 '술고래에 파티광' 파리 테러 주요 용의자로 경찰 검거작전 도중 자폭한 아스나 아이트불라센은 불과 몇 개월 전에 극단주의 이슬람교에 빠져든 것으로 보입니다. 마약 관련 전과기록이 있기는 했지만 가족과 이웃들은 그가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에 음주와 파티를 즐겼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15.11.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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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앞으로 온 크리스마스…초대형 트리 '우뚝'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 앞은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입니다. 독일 남부 지역에서 공수한 높이 30m의 침엽수들이 모였습니다. SBS 2015.11.20 12:51
부품업체로 튄 VW 스캔들…美 당국, 보쉬 공모 여부 조사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의 불똥이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독일의 보쉬로까지 튀었습니다. 미국 법무부와 연방 검찰은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과 관련해 보쉬의 공모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5.11.20 11:54
FDA, 유전자변형 연어 세계 최초 식용 승인 논란 미국 식품의약국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변형 연어의 식용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그동안 옥수수 콩 등 GM 식물은 재배 판매돼 왔으나 GM 동물 식용 판매 승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11.20 11:54
파리 테러 프랑스·벨기에, EU 차원 보안 강화 추진 프랑스와 벨기에 등 일부 유럽연합 국가들이 파리 연쇄 테러를 계기로 EU 차원에서 국경 통제와 총기 규제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벨기에가 긴급 소집될 EU 내무·법무장관 회의에서 국경 통제 강화를 비롯해 무기·폭발물 단속, 테러 용의자에 대한 정보 공유 등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SBS 2015.11.20 11:37
이혼시 인공수정 배아는 어떻게? …미법원 "부부간 합의 존중" 아기를 가지려고 인공수정 배아를 만들었던 부부가 이혼하게 됐는데, 부인은 아기를 원하지만 남편은 그렇지 않은경우 인공수정된 배아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지방법원은 "원래 부부간 합의를 존중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SBS 2015.11.20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