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미국 유입 줄고, 미국→멕시코 귀향 늘어"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인구 수가 크게 감소한 대신 멕시코로 귀향하는 인구 수는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19일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유입된 인구 수는 1995∼2000년 294만여 명에서 2005∼2010년 137만여 명, 2009∼2014년 87만여 명으로 줄었다. 연합 2015.11.20 05:16
[슬라이드 포토] 프랑스 '대테러 작전'…아파트 급습해 용의자 검거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11.20 05:16
"미국, 자국 내 '자생적 IS 의심자' 약 40명 정밀감시" 미국 정부가 자국 내 '이슬람국가의심자' 약 40명을 정밀 감시하고 있다고 19일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파리 테러' 이전부터 IS 연루 의심자들을 상대로 전자장비를 통한 감시와 대인 감시를 벌여왔다고 전했다. 연합 2015.11.20 04:49
트럼프, 美무슬림 DB화·특별ID 발급검토 시사 논란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미국 내 무슬림을 향해 강경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는 무슬림 데이터베이스화와 특별 신분증 발급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20 04:32
집권 10년 '유럽의 여제' 메르켈 난민 문제로 최대 위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오는 21일로 총리 재임 10년을 맞는다. 지난 2005년 11월 22일 39년 만에 중도좌파 사회민주당과 대연정을 가동하며 총리에 오른 메르켈은 지금, 명실상부한 '유럽의 여제'다. 연합 2015.11.20 04:31
사살된 27세 테러총책 아바우드는 고급 승용차 몰던 청년 아바우드는 이번 파리 연쇄 테러 이전에도 유럽 지역에서 자행된 여러 건의 테러를 배후에서 기획한 것으로 전해진 인물입니다. 아바우드는 지난해 IS가 올린 동영상에서 훼손된 시신들을 싣고 매장지로 가는 차량에 탑승한 채 등장해 벨기에 정보당국의 '요주의 인물'에 올랐습니다. SBS 2015.11.20 04:29
교황 "전쟁은 부자들의 선택…전쟁은 범죄"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전쟁은 부자들의 선택이며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범죄자라고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 `카사 산타 마르타'에서 열린 미사에서 "평화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축복받을 것"이라며 "무기를 생산하면 경제가 좋아지고, 이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전쟁의 논리"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5.11.20 04:26
북한 인권결의안, 유엔총회 3위원회서 압도적 통과 북한의 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19일 유엔에서 채택됐다.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유엔총회 제3위원회는 이날 오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규탄하고, 관련자에 책임을 물으라고 요구하는 내용의 북한 인권 결의안을 찬성 112표, 반대 19표, 기권 50표로 통과시켰다. 연합 2015.11.20 03:26
보안전문가들 "브라질, 리우올림픽 테러 대응 부족" 브라질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기간 테러 공격 가능성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안 전문가들은 브라질이 테러에 대해 충 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테러 공격을 예방할 수 있는 준비가 덜 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20 03:25
영국, 공중급유기를 총리 전용기로 개조…"비용절감 목적"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장관들이 전용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영국 정부는 1천만 파운드를 들여 공군이 보유한 공중급유기 보이저 A330를 전용기로 바꿀 계획이라고 BBC 등 현지 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20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