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의 중국인 처형…중국도 'IS 격퇴전' 참가할지 촉각 중국 정부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가 납치한 중국인을 처형했다는 보도가 나온 데 대해 "중국도 이미 관련 보도를 주시하고 있다. 관련 소식에 경악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1:07
[월드리포트]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족과 불꽃놀이 보며 울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도 마찬가지로 평일 오전 시간대 지상파 TV의 주시청자층은 가정주부들입니다. 굿데이,뉴데이 등의 이름이 붙은 이 프로그램들은 우리로 치면 모닝와이드 3부나 아침마당 같은 프로그램인데요, 오늘 이들 프로그램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무엇이었을까요? 당연히 주부가 주시청자층이니까 파리 테러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SBS 2015.11.19 11:06
총알 5천 발·헬기…파리테러총책 검거작전은 '7시간의 진짜전쟁' 18일 파리 연쇄 테러범들의 은신처로 알려진 파리 외곽 생드니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대대적인 검거 작전의 일부를 담은 영상이 공개돼 긴박했던 순간을 생생히 전해줍니다. SBS 2015.11.19 11:05
中 "당 관료 자기 돈으로 사치하더라도 처벌하겠다" 중국이 고위 당 관료들에 대해 자기 돈으로 고급 차나 명품시계를 사는 등 호화 사치 생활을 하더라도 처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9일 신화망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당 관료들이 합법적인 수입으로 정상적 소비수준을 넘겨 사치 생활을 누리는 풍조는 사회주의의 실행자로서 공산당에 대해 품고 있는 일반인들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천명했습니다. SBS 2015.11.19 11:05
중국 군·경, 신장자치구 탄광테러 용의자 17명 폭살 중국 공안 당국은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에서 100명가량의 사상자를 냈던 탄광 테러 용의자 17명을 사건 발생 약 2개월만에 전원 폭살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9 11:04
日학자 "'을사늑약' 체결문 원본 없어…법적 무효" 1905년 일본이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강제로 체결한 을사늑약의 원본은 존재하지 않으며 해당 조약 역시 무효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19일 한국역사연구원에 따르면 도츠카 에츠로 전 류코쿠대 법과대학원 교수는 오는 20일 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을사늑약 110주년 국제학술회의에 앞서 공개한 발표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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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군부독재 타도' 기념일…그리스 반정부 시위 격화 그리스 독재 정부를 끝냈던 학생혁명 기념일을 맞이해서 그리스 시민들이 거리행진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시위대 간에 격렬한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1973년 11월 17일을 기념하면서 아테네 중심가를 플래카드와 피켓을 든 시민들이 가득 채웠습니다. SBS 2015.11.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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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작전…아바우드 사망 여부 조사중 어제 프랑스 파리 외곽 도시 생드니에서 프랑스 군경의 파리 테러 용의자 검거 작전이 벌어졌습니다. 작전 과정에서 용의자 2명이 숨지고 8명이 체포됐는데, 사망자 가운데 파리 연쇄 테러를 기획한 총책인 압델하미드 아바우드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11.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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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캔 하나에 사라진 200여 명 목숨…IS, 폭탄 공개 잡지에 실린 사진 보시죠, 얼핏 보면 캔맥주처럼 보이는데 이게 바로 지난달 러시아 여객기를 추락시켰던 소형 폭탄입니다. IS는 캔 안에 뇌관과 기폭장치가 있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11.19 10:36
한국 남녀 임금 격차 세계 116위…캄보디아·네팔보다 뒤져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가 세계 116위로 캄보디아나 네팔 등의 임금 격차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경제포럼, WEF의 '2015년 세계 성차별 보고서'에서 한국은 '비슷한 일을 할 때 임금 평등도'를 묻는 항목에서 0.55점으로 116위에 그쳤습니다. SBS 2015.11.19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