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은 명백한 포퓰리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활동 지원 사업'을 "포퓰리즘적 복지사업"으로 규정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SBS 2015.11.19 10:22
"해외 직구 '큰 손'은 30대 남성" 최근 해외상품 직구에 가장 많은 돈을 쓰는 소비 집단은 '30대 남성'으로 조사됐다. 19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일까지 직구 이용 고객의 성·연령별 1인당 구매액을 분석한 결과, 30대 남성이 가장 많았다. 연합 2015.11.19 09:54
오리온 '밀크캬라멜', 37년 만에 새 이름 단다 1979년 출시된 오리온 '밀크캬라멜'이 3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다. 오리온은 "'밀크캬라멜'의 브랜드명을 '오리온카라멜'로 바꾸고 2가지 맛으로 출시하는 등 전면 리뉴얼한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5.11.19 09:51
글로벌 전문가 모여 서울 투자유치 활성화 논의 서울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CEO와 글로벌 투자자들이 모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6차 외국인투자자문회의'를 열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기업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의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합니다. SBS 2015.11.19 09:45
TPP 참가 희망국 잇따라…한국·인니·필리핀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 참가를 표명하는 국가가 잇따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미국을 비롯한 TPP 참가 12개국은 1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정상회의를 열고 협정의 조기 발효를 위한 국내 승인 절차를 서두르고 참가국 확대를 환영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연합 2015.11.19 09:36
두바이유 또 하락 …7년 만에 배럴당 30달러대 진입 두바이유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7년여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30달러대에 진입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75달러 내린 배럴당 39.64달러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09:29
한국 남녀 임금 격차 세계 116위…캄보디아·네팔보다 뒤져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가 세계 116위로 캄보디아나 네팔 등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세계경제포럼의 '2015년 세계 성차별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비슷한 일을 할 때 임금 평등도' 항목에서 0.55점으로 116위에 그쳤습니다. SBS 2015.11.19 09:28
최경환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은 명백한 포퓰리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활동 지원사업'을 "포퓰리즘적 복지사업"으로 규정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SBS 2015.11.19 09:16
"모바일 쇼핑 시대, 40대 남성이 지갑을 연다" "모바일 쇼핑 시대, 달라진 40대 남성을 주목하라." 스마트폰의 보급 등으로 모바일 쇼핑이 활성화된 가운데 40대 남성이 모바일 쇼핑 시장의 주요 구매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5.11.19 08:53
서울-세종 고속도로, 내년부터 착공 서울과 세종을 잇는 총 길이 129km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계획을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