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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위협' 소동…독일-네덜란드 축구경기 취소 독일에서는 폭탄 테러 우려로 독일과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친선경기가 취소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프랑스 수사당국은 파리 테러에 가담한 용의자가 1명 더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SBS 2015.11.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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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미사일 끌고 공습…러시아도 즉각 보복 프랑스와 미국이 IS와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러시아도 IS에 대한 공습에 가세했습니다. EU도 프랑스 프랑스를 지원하기로 해 국제사회가 전면적인 테러 응징에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11.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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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양치질도 고추로…매운맛에 중독된 中 남자 흔히 매운맛에 중독된다고 하죠, 중국에 매운맛에 심각하게 중독된 한 남성이 있습니다. 54살의 리용쯔 씨. 지금 아침인데요, 일어나자마자 말린 고추를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SBS 2015.11.18 12:06
파리 테러 '9번째 용의자' 확인…도주자 2명으로 늘어 프랑스 수사당국이 사건에 직접 가담한 새로운 용의자가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테러 범행을 실행한 9번째 용의자입니다. 수사당국은 사건 현장의 영상을 판독하는 과정에서 술집과 식당에 총격을 가한 남성들 가운데 확인되지 않은 9번째 용의자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SBS 2015.11.18 11:57
프랑스 당국, 파리테러 '실제상황' 수시간전 응급의료 대응훈련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밤 파리에 대한 테러공격을 가하기 직전인 당일 오전 마침 파리 응급 수송·의료체계는 실제상황을 가상한 훈련을 실시했다. 연합 2015.11.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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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도주 용의자에 마구 곤봉질…폭행 영상 '충격' 미국 경찰의 도 넘은 공권력 남용이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는 한 용의자를 심하게 구타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1.18 11:40
IS가 매긴 메신저 보안등급은…"텔레그램 안전, 카톡 불안전" 13일 발생한 프랑스 파리 동시다발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미국 등 서방 정부의 감시를 피하려고 사회관계망서비스 메신저의 보안등급을 매겨 관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5.11.18 11:39
"반기문 유엔총장 23일 약 나흘 일정으로 방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3일 약 나흘 일정으로 북한 평양을 방문한다고 중국 신화통신 영문판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유엔 대변인은 반 총장의 다음 주 여행 일정에는 현재 방북이 포함돼 있지 않다고 밝혀 평양 방문이 실제로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SBS 2015.11.18 11:34
2년간 IS 가담자 1천200명 유럽에 돌아와…테러 우려 가중 지난 2년 동안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에 가담했다가 고국으로 돌아온 유럽인이 1천2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중 다수는 감옥으로 보내졌으나 일부는 처벌받지 않은채 유럽의 대도시에서 활보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18 11:14
달라이 라마 "인간 저지른 일 신의 해결 기대 말라" 티베트 불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파리 테러와 관련, 인간이 저지른 문제를 신이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하지 말고 인간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198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이기도 한 달라이 라마는 독일 공영 도이체벨레 방송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인도주의적 가치를 촉진할 체계적 접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5.11.18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