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 수용 확대' 약속한 캐나다서도 논란 가열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시리아 난민 수용을 거부하는 미국 주가 속출한 데 이어 캐나다 일부 지역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시리아 난민 수용 계획에 난색을 표하고 나섰다. 연합 2015.11.17 08:50
미군, 장병들 파리 방문 금지…"휴가도 안 돼" 프랑스 파리 테러의 여파로 미군이 장병들의 파리 방문을 금지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보도했습니다. 미군 유럽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군 장병, 군무원, 미군과 계약한 민간업체, 군인 가족 등 모든 군 관계자는 파리 반경 50㎞ 내 지역을 휴가 등 비공식적 이유로는 방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08:44
IS '이번엔 미국 공격' 위협에 "IS 박멸해야" "어디서 저런 자신감이 나올까, 사람이길 포기했나"(네이버 아이디 'sm04') "이젠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공공의적 IS를 뿌리뽑아라"(다음 아이디 '낭만고양이')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 테러를 감행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번에는 미국의 수도를 공격하겠다고 위협하는 새로운 동영상을 공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분노와 불안감을 토해냈습니다. SBS 2015.11.17 08:34
'시리아 난민 거부' 미국 주 속출…지금까지 16곳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테러 참사에도 시리아 난민을 계속 수용하겠다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침에 반기를 든 미국의 주가 시간이 지나면서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SBS 2015.11.17 08:05
"시리아 다녀온 모든 프랑스인 가택연금" 파리 테러로 비상이 걸린 프랑스가 시리아에서 돌아온 모든 자국민들을 가택 연금하고 엄중 감시할 수 있다고 한 정부 소식통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밝… SBS 2015.11.17 08:04
미국 하버드대 폭파 위협…4개 건물 긴급대피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가 16일 폭파 위협을 받고 4개 건물 내 학생과 직원들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하버드대는 이날 낮 12시 30분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미확인 폭파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7 07:59
미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 대서양 배치 미군의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해리 트루먼호와 항모전단 소속 군함들을 대서양에 배치한다고 미 해군이 16일 발표했습니다. 미 해군은 "정상적으로 예정된 배치 계획에 따라" 해리 트루먼 항공모함 전투단에 대한 대서양 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11.17 07:58
화상으로 얼굴잃는 미 소방관에 '가장 넓은' 안면이식 성공 화재를 진압하다가 심한 화상을 입은 미국 소방관이 얼굴과 두피, 상반신에 걸친 광범위한 안면 이식으로 새 얼굴을 갖게 됐습니다. 얼굴을 주고 세상을 떠난 장기기증자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SBS 2015.11.1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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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깜짝 등장…G20 철통경비 뚫은 고양이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렸던 G20 정상회의가 어제 폐막했습니다. 파리 테러 직후여서 철통같은 검문검색과 경계가 이뤄졌는데요, 그런데 이 친구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나 봅니다. SBS 2015.11.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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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아수라장…눈길 고속도로 사고 영상 미국 경찰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인데요, 함께 보시죠. 지난히 12월 몬태나주에 있는 고속도로입니다. SBS 2015.11.17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