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세계 각지에서 파리 테러 희생자 애도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11.16 02:27
파리 테러, 백악관 "대규모 지상군 파병 없을 것" 미국 백악관은 파리 테러사건 이후에도 현재 공습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슬람 국가 격퇴 전략에 주요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리아와 이라크 현지에 대규모 지상군을 파병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SBS 2015.11.16 02:01
"IS, 민간인 대량살상으로 전략 이동"…대외 테러조직 신설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인 이슬람국가의 전략이 민간인 대규모 살상으로 옮겨가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IS가 본거지인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미군 등과 직접 싸우는 것을 피하면서 본거지 외의 나라에서 영향력과 조직력을 꾸준히 키워가고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6 02:01
푸틴-오바마, 터키 G20 회의장서 별도 양자회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5일 짧게 회담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과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터키 안탈리아에서 개막한 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해 별도로 양자회담을 했다. 연합 2015.11.16 01:59
아베 "정상회담 후 日분위기 호전"…박 대통령 "나도 기쁘다" 나란히 터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찬장에서 한일정상회담 이후 분위기를 소재로 덕담을 나눴다고 NHK가 보도했다. 연합 2015.11.16 01:58
브라질, 시리아 난민 수용 방침 유지할 듯 브라질 정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이슬람국가의 동시다발 테러에도 시리아 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방침은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브라질 법무부와 외교부는 파리 테러에도 인도적 차원의 시리아 난민 구제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11.16 01:56
파리 테러 "독일서 잡힌 테러의심자 '최종목적지 에펠탑'" 지난 5일 독일에서 무기를 싣고 승용차로 이동하다 체포된 몬테네그로 출신 51세 남성의 최종 목적지가 에펠탑이었다고 독일 경찰이 밝혔다. 경찰 당국이 이 남성의 폴크스바겐 골프 차량 네비게이션 등을 조사한 결과 그는 몬테네그로에서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독일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에펠탑까지 가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6 01:55
파리 테러 "자폭 테러범 7명 중 2명은 벨기에 거주 프랑스인"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 테러를 자행한 자폭 테러범 7명 중 2명은 벨기에에 거주했던 프랑스인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벨기에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6 01:53
"오바마, 필리핀 APEC서 한일관계 개선·한미일 협력 강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부터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담 기간에 한·일 양자관계 개선을 촉구하고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11.16 01:48
레바논, 베이루트 연쇄 테러 연루 용의자 9명 체포 레바논 당국이 지난 12일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 테러 용의자 9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레바논의 노하드 마츠누크 내무장관은 이날 TV로 중계된 기자회견을 통해 보안군이 베이루트 테러 계획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시리아인 7명과 레바논인 2명을 붙잡아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11.16 01:47